가좌고등학교
대인관계 관련 집단 상담
◇ 대상 : 가좌고등학교 2학년 2그룹
◇ 운영기간 : 2025년 11월 06, 25일 6차시
◇ 운영장소 : 가좌고등학교 교내
◇ 내용 : '대인관계'와 관련된 집단상담 프로그램 진행
◇ 프로그램 만족도

◇ 아이들 소감문
•진짜 ‘나’에 대해 깊이 알고 느끼게 되었고, 나 자신을 더 사랑하게 된 것 같다. 내 안에 있는 소중한 나의 꿈을 위해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어렵고 힘든 일이 와도 포기하지 않고 달려서 꿈을 이루는 멋진 삶을 살아가고 싶다. 앞으로 살아갈 인생과 삶이 무척 기대되고 설렌다. 평소 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부족했던 탓인지 나에 대한 답을 할 때 머뭇거리게 되는 순간들이 많았는데 이 과정을 통해 자신을 더 잘 알게 되어 앞으로 내가 어떻게 살아가고 성장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 다른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기도 하고 나의 이야기를 친구들 앞에서 해보며 얼마나 많은 꿈이 있고 난 어떤 꿈을 가졌는지 알아낼 수 있어 기뻤다. 또한 많은 이야기 속에서 나의 작은 이야기도 섬세하게 신경 써주고 함께 생각해 주어 더욱 좋았다.
•나 자신과 친구들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어서 매우 좋은 시간이었다. 평범한 활동이 아니라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그 과정에서 나도 몰랐던 나의 모습을 찾게 되어서 할 수 있다면 다음에 또 참여해 보고 싶은 프로그램이었다. 또한, 나의 미래를 어떻게 꾸려 나가야 할지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어떤 꿈을 꾸며 살아가야 할지 알게 되어 유익했다. 나의 미래가 잘 풀릴 거라는 믿음, 잘 풀리지 않더라도 잘 해낼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 지 생각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 앞으로 이런 프로그램이 많아지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처음에는 청일점이라 눈앞이 깜깜했지만, 선생님의 긍정적인 영향력으로 수업을 진행해 주셔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평소에 학업 때문에 나 자신이 중요시하는 가치를 생각 못했지만, 이번 수업을 통해 ‘사랑’ 과 ‘화목함’ 이라는 가치를 중요시하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학업에 더 집중해서 밝은 미래를 구축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내가 잘못 선택한 것이 아니고 나도 잘 나아갈 수 있구나’라는 것을 깨달았다. 나 자신에 애해 더 자세히 들여다보고 알아가는 시간이 된 것 같아서 너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이 활동을 통해 앞으로 어떤 마음가짐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어떤 생각을 지녀야 할지 길이 잡힌 것 같다. 그리고 나 뿐만이 아니라 다른 친구들의 의견과 생각도 들어볼 수 있어서 다양한 관점이 생긴 것 같다. 이 프로그램이 계속 유지되어서 다른 후배들도 이 유익하고 즐거운, 시야가 넓어지고 나에 대해 더욱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
•6시간 동안 알차게 보냈다. 진지하게 나에 대해 자세히 생각하게 되었고 친구들도 더 깊이 친해지는 시간이었고 안 친한 친구도 친해져서 좋은 시간이었다.
•내가 추구하는 가치관을 경매해 보거나 내가 앞으로 해보고 싶은 꿈 목록 등을 적어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내가 어떠한 사림이 되고 싶을 때 어떠한 마음가짐과 가치관을 품어야 하는지도 잘 알아볼 수 있었다
•선생님 덕분에 오늘도 성장한 것 같습니다. 늘 책상 앞에서 학교라는 곳이 감옥처럼 느껴지게 공부만 했는데 이렇게 친구들과 좋은 선생님과 함께 정말 진정한 저를 알아간 것 같아서 ‘그래 이게 내가 생각한 학교지’라고 생각한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활동 계속해주세요. 다른 친구들도 이 활동을 통해 여유를 가지고 불안과 멀어지면 좋겠어요.
•특별하고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이 될 것 같다. 무엇보다 선생님께서 저희를 무시하지 않고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대해 주셔서 더욱 편안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던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항상 진로와 관련되게 써야 해서 학생의 생각이나 정서를 물어 주지는 않았는데 집단상담에서는 진로에 대한 희망을 간접적으로 느끼면서 자유롭게 서로에게 격려, 칭찬을 편히 할 수 있고, 나에 대해 더욱 깊이 알게 되는 시간 같아 좋았습니다.
•친구들과 진지하게 대화할 수 있는 경험이 적었는데 이번 기회로 서로의 마음을 알고 조금 어색했던 친구라도 더 편해진 관계로 발전할 수 있어서 좋았다. 사회복지사라는 꿈을 꾸면서 이러한 직업에도 관심이 있었는데 선생님을 보고 동기부여가 되었다. 앞으로의 인간관계에 오늘 있었던 일이 영향이 되어 좀 더 신중하고 섬세하게 행동하는 내가 되고 싶다.
•무엇보다 학업 등 이런저런 스트레스로 나를 알기가 힘들고 이런 기회가 흔치 않았지만, 이번 상담으로 다른 사람이 생각하는 내 모습도 알게 되어서 좋았고, 나에 대해서도 더 알아서 자존감도 올라가서 좋고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렇게 소통하는 시간이 나중에 내가 헤어디자이너가 되었을 때도 중요한 의미 있는 일로 기억될 것 같다.
•교우 관계 발전 뿐만 아니라 ‘나’라는 사람이 누구인가 무엇을 원하고 좋아하는 사람인가 등 나란 사람의 주체성을 잘 파악할 기회가 된 것 같아 뿌듯하고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을 선물 받은 것 같아 좋았다.
◇ 활동 사진


가좌고등학교
대인관계 관련 집단 상담
◇ 대상 : 가좌고등학교 2학년 2그룹
◇ 운영기간 : 2025년 11월 06, 25일 6차시
◇ 운영장소 : 가좌고등학교 교내
◇ 내용 : '대인관계'와 관련된 집단상담 프로그램 진행
◇ 프로그램 만족도
◇ 아이들 소감문
•진짜 ‘나’에 대해 깊이 알고 느끼게 되었고, 나 자신을 더 사랑하게 된 것 같다. 내 안에 있는 소중한 나의 꿈을 위해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어렵고 힘든 일이 와도 포기하지 않고 달려서 꿈을 이루는 멋진 삶을 살아가고 싶다. 앞으로 살아갈 인생과 삶이 무척 기대되고 설렌다. 평소 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부족했던 탓인지 나에 대한 답을 할 때 머뭇거리게 되는 순간들이 많았는데 이 과정을 통해 자신을 더 잘 알게 되어 앞으로 내가 어떻게 살아가고 성장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 다른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기도 하고 나의 이야기를 친구들 앞에서 해보며 얼마나 많은 꿈이 있고 난 어떤 꿈을 가졌는지 알아낼 수 있어 기뻤다. 또한 많은 이야기 속에서 나의 작은 이야기도 섬세하게 신경 써주고 함께 생각해 주어 더욱 좋았다.
•나 자신과 친구들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어서 매우 좋은 시간이었다. 평범한 활동이 아니라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그 과정에서 나도 몰랐던 나의 모습을 찾게 되어서 할 수 있다면 다음에 또 참여해 보고 싶은 프로그램이었다. 또한, 나의 미래를 어떻게 꾸려 나가야 할지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어떤 꿈을 꾸며 살아가야 할지 알게 되어 유익했다. 나의 미래가 잘 풀릴 거라는 믿음, 잘 풀리지 않더라도 잘 해낼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 지 생각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 앞으로 이런 프로그램이 많아지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처음에는 청일점이라 눈앞이 깜깜했지만, 선생님의 긍정적인 영향력으로 수업을 진행해 주셔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평소에 학업 때문에 나 자신이 중요시하는 가치를 생각 못했지만, 이번 수업을 통해 ‘사랑’ 과 ‘화목함’ 이라는 가치를 중요시하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학업에 더 집중해서 밝은 미래를 구축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내가 잘못 선택한 것이 아니고 나도 잘 나아갈 수 있구나’라는 것을 깨달았다. 나 자신에 애해 더 자세히 들여다보고 알아가는 시간이 된 것 같아서 너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이 활동을 통해 앞으로 어떤 마음가짐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어떤 생각을 지녀야 할지 길이 잡힌 것 같다. 그리고 나 뿐만이 아니라 다른 친구들의 의견과 생각도 들어볼 수 있어서 다양한 관점이 생긴 것 같다. 이 프로그램이 계속 유지되어서 다른 후배들도 이 유익하고 즐거운, 시야가 넓어지고 나에 대해 더욱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
•6시간 동안 알차게 보냈다. 진지하게 나에 대해 자세히 생각하게 되었고 친구들도 더 깊이 친해지는 시간이었고 안 친한 친구도 친해져서 좋은 시간이었다.
•내가 추구하는 가치관을 경매해 보거나 내가 앞으로 해보고 싶은 꿈 목록 등을 적어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내가 어떠한 사림이 되고 싶을 때 어떠한 마음가짐과 가치관을 품어야 하는지도 잘 알아볼 수 있었다
•선생님 덕분에 오늘도 성장한 것 같습니다. 늘 책상 앞에서 학교라는 곳이 감옥처럼 느껴지게 공부만 했는데 이렇게 친구들과 좋은 선생님과 함께 정말 진정한 저를 알아간 것 같아서 ‘그래 이게 내가 생각한 학교지’라고 생각한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활동 계속해주세요. 다른 친구들도 이 활동을 통해 여유를 가지고 불안과 멀어지면 좋겠어요.
•특별하고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이 될 것 같다. 무엇보다 선생님께서 저희를 무시하지 않고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대해 주셔서 더욱 편안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던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항상 진로와 관련되게 써야 해서 학생의 생각이나 정서를 물어 주지는 않았는데 집단상담에서는 진로에 대한 희망을 간접적으로 느끼면서 자유롭게 서로에게 격려, 칭찬을 편히 할 수 있고, 나에 대해 더욱 깊이 알게 되는 시간 같아 좋았습니다.
•친구들과 진지하게 대화할 수 있는 경험이 적었는데 이번 기회로 서로의 마음을 알고 조금 어색했던 친구라도 더 편해진 관계로 발전할 수 있어서 좋았다. 사회복지사라는 꿈을 꾸면서 이러한 직업에도 관심이 있었는데 선생님을 보고 동기부여가 되었다. 앞으로의 인간관계에 오늘 있었던 일이 영향이 되어 좀 더 신중하고 섬세하게 행동하는 내가 되고 싶다.
•무엇보다 학업 등 이런저런 스트레스로 나를 알기가 힘들고 이런 기회가 흔치 않았지만, 이번 상담으로 다른 사람이 생각하는 내 모습도 알게 되어서 좋았고, 나에 대해서도 더 알아서 자존감도 올라가서 좋고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렇게 소통하는 시간이 나중에 내가 헤어디자이너가 되었을 때도 중요한 의미 있는 일로 기억될 것 같다.
•교우 관계 발전 뿐만 아니라 ‘나’라는 사람이 누구인가 무엇을 원하고 좋아하는 사람인가 등 나란 사람의 주체성을 잘 파악할 기회가 된 것 같아 뿌듯하고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을 선물 받은 것 같아 좋았다.
◇ 활동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