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4.2~3, 6~7 [ 관동중 ] 대인관계 집단상담

관리자
2026-05-14
조회수 23




관동중학교

나·너 첫걸음: 관계의 문을 열다

대인관계 관련 집단 상담


◇ 대상 : 관동중학교 2학년 14그룹

◇ 운영기간 : 2026년 4월 2일~3일, 6~7일  12차시

◇ 운영장소 : 관동중학교 교내

◇ 내용 : '대인관계'와 관련된 집단상담 프로그램 진행




◇ 프로그램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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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소감문



■ 그동안의 추억을 돌아보며 그때의 나에게 위로를 건네고 ‘괜찮다’ 말해주는 것이 마음이 따뜻해지게 해줬고, 마지막에 그동안 힘들었던 것을 모두 위로받을 수 있어서 마음이 울컥하고 기뻤다.


■ 평소에 많이 생각하지 못했던 ‘나’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고 자신을 토닥이는 시간 같아서 울컥했을 때가 많았다. 또 친구들과 많은 얘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좀 더 가까워진 느낌이었다. 앞으로 몇 번 더 해보고 싶다. 


나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 그리고 친구들과 가까워지고, 서로에 대해 배울 점도 생긴 것 같아서 감사한 시간이었다. 친절하게 끝까지 수업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나를 돌아보며 깨닫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 미래에 하고 싶은 일들을 다 적어 보며 생각할 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었다. 나는 쓸 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쓰고 싶은 게 훨씬 많아서 신기했다. 다음에 또 할 수 있다면 더 하고 싶은 마음이다.


■ 나에 대해 더 알 수 있어서 좋았고 내가 생각하지 못한 꿈, 나 자신을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나를 알게 되는 시간이어서 좋았고 다음에도 하고 싶다.


■ 자신의 습관을 버린다는 게 새롭고 신선해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고 뜻깊은 경험이었다. 활동을 이어가면서 선생님께서 질문도 해주시고, 소통해 주셔서 감사하고 존중받는 기분이었다.


■ 누구보다 소중한 나를 보듬어 주는 시간이어서 그 시간 동안 ‘내가 이런 사람이구나’를 알 수 있어서 행복하고 좋았다.


■ 15년 인생을 되돌아보며 내 인생에서 행복하고 슬프고, 웃고, 후회했던 일들이 생각나면서 나에게 많은 동기부여가 된 것 같아서 좋았고 선생님께서 위로의 말을 해주셔서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이었다.


평소 경험해 보기 쉽지 않은 활동을 하게 되어서 좋았다. 내년에도 이런 활동을 했으면 좋겠다. 선생님 이틀 동안 감사했습니다.


■ 이 활동을 할 때 유독 옛날 생각과 힘들 때 생각이 많이 났고 마지막에 선생님께서 따뜻하게 안아주실 때 정말 감동하였고 내가 듣고 싶은 말을 다 해주셔서 이 활동에서 제일 많이 울었다.


■ 나의 부정적인 점을 확실하게 알았고, 이 활동으로 나는 꿈을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결심했다. 부정적인 점을 보완하며 반 친구들과의 소통에 진전이 생겼으며 내가 몰랐던 친구들의 면을 알게 되어 정말 좋았다.


■ 내가 걱정하고 신경 쓰이던 일들을 털어준 프로그램인 것 같아 기억에 남고, 내 가치와 생각 꿈 등등 나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어 행복했다. 친구들과도 더 친해진 것 같아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었다.


■ 촛불 길을 걸으면서 계속 눈물이 났는데 선생님께서 안아주셔서 따뜻한 온기 때문에 진정이 되었다. 선생님께서 안아주신 건 계속 못 잊을 것 같다.


■ 이번 활동을 통해 친구들끼리 더 돈독해지게 되었고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고민하는 좋은 시간이었다.


■ 내가 항상 귀찮음을 달고 살았는데, 그걸 종이에 써서 막 구기고 던져버려서 마음이 편해지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앞으로는 조금 더 열정적으로 살 수 있을 것 같다.


■ 친구들과 깊이 있는 얘기도 하면서 학교에서의 추억을 더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다 같이 참여하는 분위기가 좋았다.


■ 내가 살며 바쁘기도 하고 이런 꿈 목록 해볼 생각도 못 했는데, 진짜 하고 싶은 것을 찾은 것 같아 좋았다.


■ 같은 일상이 반복되어 지루하고 힘들고 할 때 이 활동들 때문에 힘든 하루에 위로도 받고 좋은 추억도 쌓고, 내 꿈을 생각해 본 것이 좋았고 친구들과의 우정도 더욱 돈독해진 것 같아 좋았다.


■ 친구들과 다 같이 성공했을 때 너무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고, 앞으로 우리 반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아졌다


■ 앞으로 내가 뭘 해야 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게 되었다. 너무 유용했고 재미있었다.


■ 가장 혼란이 많은 시기인 중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활동인 것 같다. 이 때문에 평소에 얘기를 나눠보지 못했던 친구들의 생각을 알 수 있어서 가까워진 기분이다.


■ 친구들의 꿈을 구경하기도 하고 내가 해보고 싶은 꿈들을 찾아보며 꿈에 대해 더욱 생각해 볼 수 있던 것 같아서 기억에 남고 즐거웠다.


■ 이 프로그램을 1년에 한 번, 적어도 2년에 한 번은 하고 싶다. 뭔가 마음이 편안해지고 생각이 정리된 것 같다.


■ 남녀 따로 수업하니까 조용하고 수업 분위기도 좋아서 다시 2학기에도 하고 싶다. 1학년 때도 너무 재미있어서 또 하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로 또 해서 좋았고 무엇보다 선생님께서 아주 좋으셨다. 그리고 친구들이랑 엄청나게 어색하고 어떻게 친해져야 하는지 고민이었는데 이번에 친해져서 아주 좋았다. 3학년 때 또 하면 좋겠고 또 이번 선생님이랑 수업했으면 좋겠다.


■ 내가 하고 싶은 게 진짜 뭔지, 내 소중함 등을 더 잘 깨닫게 되어서 소중한 시간이었고, 선생님께서 너무 참되고 배울 게 많으신 어른이셔서 선생님의 경험담으로 얻은 교훈이 많았던 것 같다. 앞으로 내 삶의 많은 부분이 오늘 덕분에 얻은 교훈으로 이뤄질 것 같다.


■ 친구들의 무리가 너무 나뉘어 있어서 다른 친구들과 친해지기 어려웠는데 이 활동을 통해 더 친해지고 얘기도 많이 해봐서 아주 좋았다. 내 인생을 더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과거의 나를 만나는 독특하고 소중한 경험이었다. 


■ 이 프로그램을 통해 다툼이 있던 친구와 사과를 주고받았다. 그래서 친구들과 관계가 편해지고 더 끈끈해진 것 같아서 뜻깊은 시간이었다.


■ 훌륭한 선생님을 통해 수업을 들을 수 있어 두 배 더 재미있었다. 선생님 덕분에 훌륭한 어른이 될 수 있겠다.


■ 내 꿈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기회였고 또한 이 프로그램을 통해 가능성은 무한하단 걸 다시 깨달았다.


■ 생각보다 나를 소홀히 했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내가 원하는 삶을 떠올리며 다시금 일어날 수 있어 희망이 보였습니다. 저에게 이 프로그램은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더 노력하는 계기가 된 것 같아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 평소에 생각하지 않던 내가 웃고 울었던 기억을 다시 생각하게 되어서 너무 재미있었다.


인생을 돌아보며 저의 과거와 현재를 다시 느꼈습니다. 저의 꿈을 따르는 학생으로 뵙겠습니다.


■ 나를 더 성장하게 하여 주어서 기억에 남을 것 같고, 24시간 365일 바쁘게 지나가는 일상 속에서 집단상담을 통해 잠시 쉬어가며 나에 대해 더 알아봐서 좋았다. 다음에 또 해도 좋을 만큼 유익했다.





◇ 활동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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