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3.30 [ 연성중 ] 대인관계 집단상담

관리자
2026-05-14
조회수 17



연성중학교

나·너 첫걸음: 관계의 문을 열다

대인관계 관련 집단 상담


◇ 대상 : 연성중학교 2학년 10그룹

◇ 운영기간 : 2026년 3월 30일  3차시

◇ 운영장소 : 연성중학교 교내

◇ 내용 : '대인관계'와 관련된 집단상담 프로그램 진행




◇ 프로그램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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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소감문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라고 느꼈다. 친구 관계에 도움이 되었고, 또 더 많이 하고 싶다.


■ 선생님을 다시 봬서 수업을 할 수 있어서 즐겁고 기뻤다. 어색함이 풀린 수업이라 좋았다.


■ 수업 대신 친구들과 고민도 나누며 더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다. 선생님께 고민 상담을 받아서 좋았고 다음에도 또 하고 싶다. 이런 활동이 늘어났으면 좋겠다.


■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직 어색하고 대화도 많이 안 해본 친구들과 더욱 가까워진 것 같아 좋았다. 친구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고 행복했어요. 또 하고 싶어요.


■ 친구들과 많은 것을 털어놓다 보니 더 친해진 것 같고,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 새 학기라 안 친했던 친구들과 더 친해진 것 같고 여러 가지 활동을 해서 새로웠고 즐거웠다. 친구들의 취향이나 이런 것들을 알게 되었다.


협동의 중요성, 감정의 종류, 나를 소개하는 방법, 협동하는 방법, 관계의 중요성 등을 알았다.


반 친구들과 대화하고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서 좋았고 재미있었다.


■ 이 프로그램을 통해 협동, 협력이 늘어서 좋고 친구들이랑 소통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말해보니 좋았어요.


■ 친구들과 더 친해진 것 같고 앞으로도 계속 친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요. 협동하고, 더 많이 대화하게 되니까 좋아요.


■ 친한 친구 별로 친하지 않았던 친구들의 관심사,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을 알게 될 수 있어서 좋았으며 여러 가지 재미있는 활동을 다음에도 또 하고 싶다.


■ 여러 가지 감정에 대해 알게 되었고 친구들과 더 친해지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해야겠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 친구들이 여태 어떤 감정으로 살아왔는지 알 수 있는 시간이어서 좋았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하고 싶다.


■ 나와 내 주변 사람들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된 수업이라서 좋았다.


■ 겉으론 친구들의 감정 같은 걸 몰랐지만, 이번 기회로 알게 되어 유익한 수업이었다.


■ 나의 감정을 알아보는 활동이 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 내가 느끼던 감정들이 뭔지 정확히 몰랐는데 이 수업을 듣고 알게 된 것 같아 좋았다.


■ 나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 보고 내가 뭘 좋아하는지와 친구들에 대해 잘 알게 되었고 내 생각을 잘 알게 됨. 앞으로 나의 감정,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실천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 반 친구들 전체와 함께할 일이 없었지만, 함께 하여서 반 친구들을 더 잘 알게 되었고 나중에도 하면 친구들과의 화합이 좋아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친구들과의 사이가 돈독해졌고 나는 누구이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조금 더 명확하게 알게 된 것 같아서 즐거웠다.


■ 항상 나를 기준으로 생각하고 나에 대해서, 나에 대한 일들만 고민했었는데 다른 친구들의 고민이나 생각을 공유할 수 있어서 흥미로운 경험이었다.


■ 자신의 감정에 대해 더 자세히 들여다보고, 친구들의 감정도 자세히 알아볼 수 있어 나 자신뿐 아니라 친구들과도 더 가까워질 수 있었던 것 같아 좋았다.


■ 선생님께서 우리 반 친구들이 하는 말들을 잘 들어주시고 좋은 조언도 많이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3학년 때도 이런 수업 했으면 좋겠어요. 선생님 내년에도 보길 바랄게요.


■ 친구들의 마음을 새로 알게 되었고, 사이가 멀어진 친구들과 친해지게 된 기회였고, 어색한 친구들과 사이가 가까워진 것 같고, 앞으로 표현을 잘 못하는 친구들의 표정, 감정 등을 공감 해주어야겠다.


■ 이런 프로그램을 더 많이 하고 싶다. 나중에는 1~7교시까지 하고 싶다.


■ 앞으로 살아가면서 도움이 될 것 같다.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선생님과 잠깐 상담했는데 묵혀왔던 이야기를 하니 조금 편해진 것 같고 앞으로도 천천히 생각을 정리해 보자고 생각하게 되었다.


■ 이 프로그램이 저에게 도움이 된 것 같아 다음에도 다른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내 속마음을 털어서 후련해졌다. 재미있었고 다음에 또 하고 싶다.


■ 재미있었다.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친구들에 대해서 많이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았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서 좋았다.


선생님의 수업 때문에 친구, 가족,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가 더욱 좋아질 수 있을 것 같다.


■ 사람이 그렇게 나쁘지 않다는 걸 느꼈다. 그렇기에 아주 좋았다.


■ 이 프로그램을 통해 타인이 자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또 나를 타인에게 어떻게 보이는지 알게 되었다.


모든 게 만족스러운 프로그램이었다. 프로그램이 유지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 1교시부터 지금까지 오랜만에 이렇게 크게 웃어서 정말 좋았고 재미있었다.


■ 힘든 친구도 있고, 걱정 없는 친구도 있지만 모두 같은 친구고, 사이좋게 지내면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다. 모두 친하게 지내면 좋겠다.


■ 나에 대해 누군가에게 솔직히 표현한 적이 처음이어서 서툴렀지만, 위로가 많이 되었다.


■ 오랜만에 친구들과 이런 활동을 해서 기쁘고 즐거웠다. 그리고 힘들거나 저마다의 고민으로 혼자 끙끙 앓고 있는 친구들이 꽤 많았다. 도와주고 싶었고, 앞으로도 계속 도와주고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





◇ 활동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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