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3.26 [ 북서울중 ] 성교육 집단상담

관리자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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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서울중학교

존중으로 배우는 나와 너의 성 
성교육 관련 집단 상담


◇ 대상 : 북서중학교 3학년 10그룹

◇ 운영기간 : 2026년 3월 26일 4차시

◇ 운영장소 : 북서울중학교 교내

◇ 내용 : '성교육'와 관련된 집단상담 프로그램 진행




◇ 프로그램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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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소감문



■ 어제 성교육을 한다는 것을 들었을 때 또 재미없게 영상 보면서 하는 줄 알았는데 선생님께서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우리를 지도해 주시고 재미있는 분위기로 수업할 수 있게 만들어 주셔서 너무나도 수업이 재미있고 행복했다


■ 아주 유익했고 다음에 또 해도 좋을 것 같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내 몸을 소중히 여기고 남의 몸도 소중히 여겨야겠다.


■ 옛날에는 성교육 시간이 다 재미없었는데 이번에 선생님을 만나고 처음으로 재미있게 성교육 시간에 참여했다


■ 성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고 자기의 몸이 소중함을 더 깨닫게 된 것 같다. 기회만 있다면 더 하고 싶다.


■ 앞으로 여자애들을 존중하고 배려하며 살아가야겠다.


■ 개방적으로 친구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게 되었다.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느꼈다.


■ 나중에 한 번 더 이 수업을 했으면 좋겠고 아주 유익한 교육이었다.


■ 전에 했던 성교육들은 교과서적인 내용이었다면 이번엔 선생님과 소통하며 궁금한 것들을 스스럼없이 질문할 수 있어 좋았다.


■ 이번 상담을 계기로 성에 대해 많은 것들을 알게 되었고, 내 몸과 다른 사람의 몸 둘 다 소중하고, 존중해야 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 나중에 고등학교 가서도 다시 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내 고민을 털어 좋고 조언도 해주셔서 후련했고 또 내 꿈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위로받는 느낌이 들었고, 고민에 대한 조언도 진심으로 말씀해 주셔서 기분이 좋았다. 성교육하면서 내 몸과 상대방의 몸 소중함을 알았고 내 몸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


■ 오늘 너무 재미있고 선생님께서 너무 착하고 재미있으셔서 지루하지 않고 잘 마무리 했던 것 같아요. 더 같이 있고 싶은데 만남이 너무 짧아서 아쉽습니다. 다음에 기회 되면 또 만나길 간절히 기도해요. 저의 시간을 귀하게 같이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로의 몸에 대해 소중함을 많이 느끼게 되었던 시간이어서 유익했고 재미있었다.


■ 솔직히 관심 있고 궁금했던 점이 다 해소되었고 다른 애들에게 소개할 정도로 재미있었다.


■ 내 몸에 대해 알 수 있어서 내가 소중한 존재이니 존중받아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 감동하였고 위안받았다. 다음에도 했으면 좋겠다.


■ 성에 관한 신기한 사실들을 많이 알았고 친구들과 소통하며 배워 나가서 재미있었다.


■ 그냥 학교에서 하던 성교육과는 차원이 달랐던 것 같고 평소 못하던 말이나 궁금증 같은 것들을 질문하고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 같은 반 친구들과 더 친해진 것 같아서 이런 프로그램이 더 많이 생기면 좋을 것 같다.


■ 그 어떤 수업보다 재미있었다. 선생님도 아주 좋았다.


■ 성교육이라 조금 어색하며 답변도 적을 줄 알았는데 어색한 교육이 아니라 즐겁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위기라 좋았다.


■ 펀하게 할 수 있었고, 미래에 대해 앞으로 생각해 볼 기회가 있어서 기억에 남을 것 같다.


■ 그동안 들었던 성교육과는 달리 재미있고 편안했다. 성교육은 꼭 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를 들어라.


■ 다 같이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활동이 좋았고, 친구들과 좀 더 가까워진 것 같다. 그리고 나 자신을 많이 아껴야겠다고 느꼈다.


■ 친구들과 조금씩 이야기해 보면서 안 친하고 대화 안 해본 친구들과 대화해 볼 수 있어서 좋았고, 평소에는 이야기하지 않는 이야기도 할 수 있어서 신선했습니다.


■ ‘성’이라고 말하기는 조금 부끄럽고 어려운 주제로 오늘 오신 선생님께서 재미있고 이해 하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들었던 성교육 중에 제일 재미있었다. 궁금했던 것들도 잘 가르쳐 주셔서 재미있는 수업이었다.


■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된 수업이었어요.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 원래 알던 것보다 업그레이드된 것들을 교육해서 정말 재미있었고, 모두의 생각과 내 생각들을 표현하는 활동들이 감동이었다. 학생들을 봐주시며 열심히 도와주고 알려주시는 선생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뵙고 싶네요.


■ 초등학교에서 배운 것, 가정 시간에 배운 것이 아닌 새롭고, 자세하고 진짜 내가 궁금했던 걸 알고 싶었는데 오늘 그런 걸 많이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나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게 되어서 아주 좋았다.


■ 내 의견도 당당하게 말할 수 있어서 정말 재미있었고 기억에 잘 남을 것 같다.


■ 이렇게 어른이랑 성에 관해 얘기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얘기해서 좋았고 남녀가 분리되어서 더 솔직하게 얘기할 수 있어서 좋았다. 다음에 또 했으면 좋겠다.


■ 처음에 4시간 동안이나 성교육을 한다고 들었을 때는 살짝 지루하겠다 싶었는데 막상 해보니까 활동도 다양하고 분위기가 자유로워서 좋았다.


■ 선생님께서 엄청나게 친절하시고 성에 대해 잘 알려주셔서 좋았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내 몸을 더 아끼게 될 것 같다.


■ 성에 대해서 궁금하고 알고 싶었던 정보들을 불편하지 않게 말하고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나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고 또래 친구들이 생각하는 성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 많은 정보를 알게 되어 기쁘다. 내 몸을 더 소중히 다루고 싶어졌다.




◇ 활동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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