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성중학교
존중으로 배우는 나와 너의 성
성교육 관련 집단 상담
◇ 대상 : 연성중학교 1학년 8그룹
◇ 운영기간 : 2026년 3월 25일 3차시
◇ 운영장소 : 연성중학교 교내
◇ 내용 : '성교육'와 관련된 집단상담 프로그램 진행
◇ 프로그램 만족도

◇ 아이들 소감문
■ 평소에 부끄럽고 수치스럽다고 생각한 말들을 입 밖으로 꺼내서 묻고 답하는 게 아주 좋았고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말들이 아니었다는 것도 깨달았다. 나중에 또 하고 싶으냐고 물으면 당당히 ‘네!!’라고 대답할 수 있을 것 같다.
■ 다른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싫어하는 활동이 있지만, 이 프로그램은 그런 게 없는 것 같다. 내년에 오는 애들도 한번 받아보면 좋을 것 같은 프로그램이다.
■ 초등학교에서 하던 성교육보다 재미있었다. 원래 하던 건 너무 정직하고 딱딱한 수업이었는데 이번엔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는 부분이 더 많아서 괜찮았다.
■ 지금까지 궁금했던 궁금증도 덕분에 다 해결이 되었다. 또 이 프로그램들을 통해 반 친구들과 더 친해지고 내년 2학년 때도 또 하고 싶다. 그리고 꼭! 시간을 좀 더 늘리고 싶다.
■ 나만 듣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고, 모르던 것, 궁금하던 것 등 여러 가지를 알아 좋았습니다.
■ 원래 별로 친하지 않던 친구들과 대화도 할 수 있어 재미있었다. 교육적이어서 재미있었다.
■ 성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정확하게 알게 되었다. 선생님께서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고 재미있게 수업해 주셨다.
■ 남녀를 분리하니까 확실히 초등학교 때보다 편했고 친구들끼리도 아주 친해진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그리고 성에 대해 잘못 알거나 아예 모르거나 하는 것들을 많이 알게 되었고 성에 대한 경계심, 어색함 같은 게 풀렸다.
■ 이 프로그램을 통해 나 자신이 더욱 소중하다는 걸 알았다.
■ 평소에는 못 물어봤던 것 마음 편하게 물어볼 수 있어서 정말 새롭고 신기하고 좋았던 수업이었다.
■ 편안한 자리를 만들어 주시고 하나부터 열까지 모르는 걸 다 알려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내 몸에 마음속으로 말해주는 마지막 바디스캔 시간이 가장 뜻깊은 시간이었다. 내가 나를 더더욱 가꿔주고 아껴줘야겠다.
■ 내 마음을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 내 몸에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는데 너무 인상 깊고 나를 더 잘 알게 된 것 같아서 좋았다.
■ 내 몸에 미안한 걸 전달해서 즐거웠고, 신기하기도 했고 다음에도 하고 싶다.
■ 다른 사람한테는 물어보기 부끄러운 질문들을 편하게 질문할 수 있었고 잘못 알고 있었거나 좀 부족하게 알고 있었던 성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 수 있었다. 친구들과 토론도 하면서 내가 궁금해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알게 돼서 안심되었다. 바디스캔은 위로가 많이 되었다.
■ 너무 재미있게 참여했다. 색다른 경험을 한 것 같다. 오늘 정말 감사했습니다.
■ 내 몸이 소중하다는 것을 배웠고, 임신을 어떻게 하는지 아기는 어떻게 태어나는지 알게 되어 기뻤다.
■ 처음엔 성교육을 받을 때 잘 참여를 할 수 있을지 몰랐는데 잘 참여하게 돼서 기쁘고 내 몸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유익했다.
■ 3시간이 많다고 느껴졌는데 직접 해보니 3시간이 정말 짧게 느껴졌다. 2학년 때 또 하고 싶다
■ 성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고 나는 이제부터 좋은 성 관념을 가지고 생활할 거다.
■ 자유롭고 재미있게 참여하는 것이 좋았다.
■ 성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사람을 배려하는 법을 더 자세하게 배웠다. 나는 앞으로 배려하는 사람이 될 거다.
■ 친구끼리 편하게 대화할 수 있어서 좋았다.
■ 선생님 이해할 수 있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번 더 보고 싶을 것 같아요. 선생님께서 말해주신 얘기는 항상 기억할게요. 감사합니다. 2027년에도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 활동 사진


연성중학교
존중으로 배우는 나와 너의 성
성교육 관련 집단 상담
◇ 대상 : 연성중학교 1학년 8그룹
◇ 운영기간 : 2026년 3월 25일 3차시
◇ 운영장소 : 연성중학교 교내
◇ 내용 : '성교육'와 관련된 집단상담 프로그램 진행
◇ 프로그램 만족도
◇ 아이들 소감문
■ 평소에 부끄럽고 수치스럽다고 생각한 말들을 입 밖으로 꺼내서 묻고 답하는 게 아주 좋았고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말들이 아니었다는 것도 깨달았다. 나중에 또 하고 싶으냐고 물으면 당당히 ‘네!!’라고 대답할 수 있을 것 같다.
■ 다른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싫어하는 활동이 있지만, 이 프로그램은 그런 게 없는 것 같다. 내년에 오는 애들도 한번 받아보면 좋을 것 같은 프로그램이다.
■ 초등학교에서 하던 성교육보다 재미있었다. 원래 하던 건 너무 정직하고 딱딱한 수업이었는데 이번엔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는 부분이 더 많아서 괜찮았다.
■ 지금까지 궁금했던 궁금증도 덕분에 다 해결이 되었다. 또 이 프로그램들을 통해 반 친구들과 더 친해지고 내년 2학년 때도 또 하고 싶다. 그리고 꼭! 시간을 좀 더 늘리고 싶다.
■ 나만 듣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고, 모르던 것, 궁금하던 것 등 여러 가지를 알아 좋았습니다.
■ 원래 별로 친하지 않던 친구들과 대화도 할 수 있어 재미있었다. 교육적이어서 재미있었다.
■ 성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정확하게 알게 되었다. 선생님께서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고 재미있게 수업해 주셨다.
■ 남녀를 분리하니까 확실히 초등학교 때보다 편했고 친구들끼리도 아주 친해진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그리고 성에 대해 잘못 알거나 아예 모르거나 하는 것들을 많이 알게 되었고 성에 대한 경계심, 어색함 같은 게 풀렸다.
■ 이 프로그램을 통해 나 자신이 더욱 소중하다는 걸 알았다.
■ 평소에는 못 물어봤던 것 마음 편하게 물어볼 수 있어서 정말 새롭고 신기하고 좋았던 수업이었다.
■ 편안한 자리를 만들어 주시고 하나부터 열까지 모르는 걸 다 알려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내 몸에 마음속으로 말해주는 마지막 바디스캔 시간이 가장 뜻깊은 시간이었다. 내가 나를 더더욱 가꿔주고 아껴줘야겠다.
■ 내 마음을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 내 몸에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는데 너무 인상 깊고 나를 더 잘 알게 된 것 같아서 좋았다.
■ 내 몸에 미안한 걸 전달해서 즐거웠고, 신기하기도 했고 다음에도 하고 싶다.
■ 다른 사람한테는 물어보기 부끄러운 질문들을 편하게 질문할 수 있었고 잘못 알고 있었거나 좀 부족하게 알고 있었던 성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 수 있었다. 친구들과 토론도 하면서 내가 궁금해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알게 돼서 안심되었다. 바디스캔은 위로가 많이 되었다.
■ 너무 재미있게 참여했다. 색다른 경험을 한 것 같다. 오늘 정말 감사했습니다.
■ 내 몸이 소중하다는 것을 배웠고, 임신을 어떻게 하는지 아기는 어떻게 태어나는지 알게 되어 기뻤다.
■ 처음엔 성교육을 받을 때 잘 참여를 할 수 있을지 몰랐는데 잘 참여하게 돼서 기쁘고 내 몸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유익했다.
■ 3시간이 많다고 느껴졌는데 직접 해보니 3시간이 정말 짧게 느껴졌다. 2학년 때 또 하고 싶다
■ 성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고 나는 이제부터 좋은 성 관념을 가지고 생활할 거다.
■ 자유롭고 재미있게 참여하는 것이 좋았다.
■ 성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사람을 배려하는 법을 더 자세하게 배웠다. 나는 앞으로 배려하는 사람이 될 거다.
■ 친구끼리 편하게 대화할 수 있어서 좋았다.
■ 선생님 이해할 수 있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번 더 보고 싶을 것 같아요. 선생님께서 말해주신 얘기는 항상 기억할게요. 감사합니다. 2027년에도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 활동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