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3.17 [ 보라고 2학년 ] 대인관계 집단상담

관리자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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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고등학교

또래 이해와 감정 소통을 위한 관계성장

대인관계 관련 집단 상담


◇ 대상 : 보라고등학교 2학년 18그룹

◇ 운영기간 : 2026년 3월 17일  3차시

◇ 운영장소 : 보라고등학교 교내

◇ 내용 : '대인관계'와 관련된 집단상담 프로그램 진행




◇ 프로그램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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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소감문



■ 다른 친구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었던 시간이라 좋은 것도 있었지만, 나의 감정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시간이 생각보다 너무 빨리 가서 아쉬운 점들이 너무 많지만, 그 짧은 시간 속에서 내가 한 층 더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아서 뿌듯하고 기쁜 감정이 느껴진다. 선생님께서 아주 좋으신 분이라 행복했던 시간이었다. 


■ 처음에는 많이 긴장되었었는데 선생님께서 다정하고 따뜻하게 수업해 주셔서 아주 좋았고 재미있었어요. 이번 상담 때문에 저희반 친구들과 얘기도 해보고 친해질 수 있게 되어서 뿌듯하고 감사했어요. 앞으로 친해지고 싶었던 저희만 친구들이랑 더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뻐요. 다음에도 또 해보고 싶어요.


■ 개학한지 좀 됐는데 아직 서로서로 어색한 것 같아서 걱정이 많았는데 이 시간을 통해 조금이라도 친구들이랑 친해진 것 같아서 즐겁고 행복했다.


■ 반에서 친구들과 같이 지내긴 하지만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드문 것 같다. 이 활동은 그런 친구들을 한번이라도 더 쳐다보고 같다. 선생님 감사해요.


■ 뜻깊었던 시간이 되었다. 작년에 같은 반이었던 친구들 중 같은 반에 배정된 친구가 한명도 없어서 걱정도 많이 했었고 앞이 막막했었는데 많이 친해진 것 같아서 좋았다. 기회가 된다면 또 하고 싶다.


■ 학기초라 다들 어색하고 기존에 알던 친구들이랑만 자연스럽게 지내려 했던 것 같은데 좋은 친구들이 많았단 걸 알고 아는 친구들이랑만 있었던 나를 휘회하게 되는 시간이었다. 금방 친해져서 일년 동안 재미있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 선생님께서 편안한 분위기를 형성하여 불편함 없이 나에 대해서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잘 모르던 친구들에 대해서도 많이 알 수 있어서 의미 있었고 앞으로 친구들과 더 잘 재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 학기초에 꼭 필요한 활동인 것 같다.


■ 반장을 나간 이유가 우리 반이 좋아서 나갔다고 했는데 이 활동을 하고 그 생각이 더욱 확고해졌다. 우리 반과 조금 더 친해져서 좋았다.


나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다.


■ 반에 적응을 못 할까봐 많이 걱정했는데 덕분에 더 많은 친구들이랑 이야기 해볼 수 있어 뜻깊었고 앞으로는 더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다.

 

■ 좋은 시간이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하고 싶다.


■ 아무것도 모르던 친구들이랑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알아갔던 시간이 재미있었다.


■ 친구들과 나에 대해 잘 알게 되어서 기쁘고 행복하다.


■ 대화하고 싶었는데 다가가기 어려웠던 친구랑도 얘기하게 되고 모든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게 되어 좋았다.


■ 어색했던 반 친구들과 이야기 해보고 나의 속마음을 나누는 시간이어서 좋았다.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이다.


■ 이 프로그램이 매우 좋았다. 마음이 따뜻해졌다. 안 했으면 큰일이었겠다.


■ 요즘 너무 생각을 안하고 살았는데 이 시간을 통해 나에 대해 생각을 해보는 시간을 갖게 되어서 유익했다.


■ 친구들과 친목을 다지고 친구들의 취향이나 그런 것을 알 수 있어서 더욱 재미있는 학교생활이 될 것 같다.


■ 딱딱하고 형식적인 상담이 아닌 자유로운 분위기여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 좋았고 나에 대해 더 깊이 있게 알 수 있었다.


■ 친구들과 평소에 자주 하지 않던 이야기와 활동을 하니 돈독해진 것 같아서 기쁘고 기회가 된다면 또 해보고 싶습니다.


친구들과 마음도 나눈 것 같아 뜻깊었다.


■ 아주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다. 맨날 하고 싶다.


솔직하게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어서 뜻깊었다. 선생님께서 친구들의 말을 잘 들어주시고 편안한 분위기로 다른 친구들의 말에 경청하도록 이끌어 주셔서 친구들이 진심으로 활동에 임하는 모습을 보였다.


■ 진로나 미래에 대한 고민이 나만 많고 불안한 줄 알았는데, 친구들 대부분이 많은 것 같아서 안심 아닌 안심이 되었던 것 같다.


■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이 프로그램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작년에도 이 프로그램 덕분에 같은 반 친구들과 한해를 좋은 기억을 가지고 보낼 수 있었는데, 올해도 그럴 수 있을 것 같아 좋았다. 내년에도 이런 시간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


■ 학문적인 수업이 아닌 마음을 배울 수 있는 수업이라 좋았습니다. 최고의 수업이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활동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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