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3.16 [ 보라고 1학년 ] 대인관계 집단상담

관리자
2026-05-07
조회수 16




보라고등학교

나·너 첫걸음: 관계의 문을 열다

대인관계 관련 집단 상담


◇ 대상 : 보라고등학교 1학년 18그룹

◇ 운영기간 : 2026년 3월 16일  3차시

◇ 운영장소 : 보라고등학교 교내

◇ 내용 : '대인관계'와 관련된 집단상담 프로그램 진행




◇ 프로그램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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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소감문


■ 잘 알지 못하는 친구들과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이번 시간 때문에 친구들과 친해진 것 같아 뿌듯하다. 앞으로 더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아 좋다. 


■ 소심한 성격 탓에 친구들에게 말도 못 걸고 그래서 혼자 다녔는데 처음으로 반 아이들과 대화해 봐서 너무 즐거웠다. 친구들이 다 다르면서도 비슷한 생각이 있다는 것도 깨달았다. 앞으로 반 아이들과 좋은 학기, 학년을 보내고 싶다. 그리고 이 프로그램이 끝나가서 아쉽다


■ 처음 입학하고 중학교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와 같은 중학교 친구들이 뿔뿔이 흩어지기도 하여서 새 학기에 반에서 지낼 때 모르는 친구들이 많아서 어색하기도 하고 적응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 수 없어서 조금 곤란했었는데 이렇게 단체로 학업에서 벗어나 리프레쉬도 할 수 있고 다른 친구들에 대해서도 많이 알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꽤 잘 지냈다고 생각한다.


■ 형식적인 상담일 줄 알았는데 해보니 너무 재미있고 뜻깊은 경험이었다. 사실 반에 적응하는 게 힘들어서 고민이 많았는데 덕분에 친구들과 친해지고, 친구들 앞에서 나에 관해 이야기하는 게 너무 부담스럽고 떨렸는데 하다 보니 적응이 되어서 훨씬 더 잘 말하게 된 것 같다. 


■ 3시간이라는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간 것 같아서 조금은 아쉽지만, 다음에 또 이런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아서 매우 기쁘다.


먼저 다가가지 못한 친구들에 대해서도 많이 알아갈 수 있었다. 다 같이 활동하는 게 많아서 소외되는 친구가 없어 더 좋았던 것 같다. 기회가 되면 2학년 새 학기 때도 하면 좋을 것 같다. 


■ 선생님처럼 학생들과 어울리고 한 명 한 명 관심을 둬 주시는 것이 아주 좋았습니다. 따뜻한 포옹도 잊히지 않을 것 같고 한 마디 한 마디가 감동이고 울컥하고 다시는 이런 선생님 만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어른이 되는 길에 한 발짝 더 다가간 것 같아서 나 자신이 정말 뿌듯하다. 이 모든 영광과 경험을 하게 해주신 채선기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 지금까지 만났던 모든 선생님 중에서 가장 재미있으시고 성격이 가장 좋으셨던 분이고 아빠처럼 너무 편했고 지금의 나의 아빠도 너무나 좋지만, 선생님께서 다음 생의 나의 아빠였어도 아주 좋을 것 같다. 가장 좋아하는 체육보다 재미있었다.


■ 만족스러운 상담이었다. 미래는 모르지만 내가 만약 교수가 된다면 선생님 같은 사림이 되어 아이들에게 정말 친근하게 대해주고 싶다. 


■ 나에게 있어 상담이란 지루하고 따분한 것이었지만 이번 상담 이후로 나에게 있어 상담은 재미있고 마음을 치료해주는 활동으로 바뀐 것 같다. 


■ 중학생 때는 늘 담임선생님과 1대1 상담을 해서 집단으로 상담을 어떻게 하지 하고 걱정스러웠는데 선생님께서 분위기를 풀어주시고 해서 친구들에 대해 더 알아볼 수 있었다.


■ 처음에 어떤 걸 하는지 몰라서 걱정됐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반에 친해지고 싶었던 애들에게 말 걸고 싶었는데 딱히 기회가 없어서 못 걸은 애들 등등 여러 친구와 얘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수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집단상담을 한다고 했을 때 시간이 아깝고 정말 가치 있는 시간인가?라는 궁금증이 들었지만, 충분히 그 궁금증이 긍정적으로 해결되었다. 가치 있고 시간이 아깝지 않았던 시간이었다.


■ 이 3교시가 값진 시간이라고 느꼈다. 


■ 친구들과 더욱더 친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고 1년 동안 지금보다 더 친해질 수 있을 것 같다. 오늘이 정말 중요한 날이 된 것 같다.


■ 솔직히 그냥 시간 보내는 수업으로 생각하고 대충 하려고 했었습니다. 근데 선생님께서 분위기를 띄우려고 많이 노력해 주시고 반 아이들도 열심히 잘 참여해 줘서 여태까지 했던 관련 프로그램 중 가장 흥미롭고 열심히 참여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 말 없던 애들까지 분위기를 풀어주셔서 편하게 상담했습니다. 


■ 친구들의 얘기를 들으면서 많이 웃을 수 있어서 좋았다. 애들이 행복하길 바란다.


■ 이제 막 학기가 시작해서 사이가 서먹서먹했던 친구들도 많았는데 이번 기회로 같이 웃고 이야기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서 좋았다.


■ 새 학기에 별로 친하지 않던 친구들과도 친해지고, 친구들을 좀 더 알아가며 앞으로 학교생활에 좋은 역할을 할 것 같다.


■ 사실 이 프로그램을 한다고 했을 때, 너무 하기 싫고 어색했는데, 이 시간이 끝나면서 끝나질 않기를 바랐다. 그 정도로 즐거웠고 앞으로의 친구 관계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이 프로그램에 고마웠다.


■ 솔직히 처음엔 너무 귀찮고 이런 걸 굳이 해야 할까 그런 생각을 했는데 이런 활동들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처음 깨달은 것 같다. 친구들과의 관계가 더욱 가까워진 것 같아 기쁘다.


■ 2주 동안 서로 친하지 않아 항상 조용하고 어색했던 반이 이번 활동을 통해 서로 더욱 잘 파악하고 친해질 기회를 가져 의미 있는 수업이었습니다. 


■ 자신의 감정의 정확한 이름을 알게 되어서 답답함이 해소되었고 친구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더 가까워지고, 기존에 알던 점과는 또 다른 점을 새롭게 발견하게 되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활동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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