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3.9 [ 응곡중 ] 대인관계 집단상담(어울림)

관리자
2026-03-17
조회수 58



응곡중학교

대인관계 관련 집단 상담_어울림


◇ 대상 : 응곡중학교 1학년 16그룹

◇ 운영기간 : 2026년 3월 9일 2차시

◇ 운영장소 : 응곡중학교 교내

◇ 내용 : '대인관계'와 관련된 집단상담 프로그램(어울림) 진행




◇ 프로그램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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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소감문



■ 친구들이랑 사이가 좀 더 좋아진 것 같다. 이런 활동을 새 학기부터 하니까 친구들이랑 친해진 것 같아 좋았다. 앞으로도 이런 활동을 하면 좋을 것 같다. 마음도 편해졌다.


■ 서로 잘 모르는 친구들과도 많이 가까워진 기분이고, 선생님께서도 친절하시고 프로그램에서 하는 활동도 재미있었다. 앞으로도 이 프로그램이 더 자주 됐으면 좋겠다.


■ 친구들을 더 잘 알 수 있어서 좋고 친구를 더 잘 사귈 것 같다. 


■ 친구들이 어떤 성향인지 알게 되었고 이 시간을 계기로 친구들과 더 친해진 것 같아서 만족스러웠다. 앞으로도 친구들에게 관심을 더 둬야겠다.


■ 친구한테 다가가기가 어려웠는데 이번에 좀 친해진 것 같고 다음에도 또 했으면 좋을 것 같고, 선생님도 좋다.


■ 아직 안 친한 애들도 엄청나게 많았었는데 오늘, 이 프로그램으로 친해질 기회가 된 것 같아서 신나고, 활동들도 너무 재미있고, 특히 남자, 여자를 구분하여서 한 것이 아주 좋았다. 다음에 또 하고 싶다.


■ 모든 친구가 따뜻한 친구들이라고 생각했고 앞으로도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다.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활동이다. 친구들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었다. 앞으로도 이런 활동을 계속했으면 좋겠다.


■ 다시 한번 친구들의 따뜻함을 느꼈다. 앞으로의 생활에서도 이런 교육이 있었으면 좋겠다. 재미있는 수업이었다.


■ 정말 재미있고 친구가 더 많아졌어요. 굿!!


■ 기쁘고 2시간이 금방 가서 신나고 재미있는 수업이었다.


■ 좋은 경험이었다. 친구들과 관계가 더 돈독해진 것 같다.


■ 아직 모르는 친구들과 한 발자국 더 가까워져서 좋고 원래 알고 있던 친구들과도 더더욱 친해져서 좋은 것 같다.


잊지 못할 것 같다. 학교에서 이런 프로그램을 해서 되게 신기했고, 좋은 경험 같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하고 싶다.


■ 말을 나눠보고 싶었던 친구들이랑 더 가까워지고 얘기도 해봐서 좋고 행복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가끔은 이런 수업이 있으면 좋겠다.


■ 사실 먼저 말 걸고 그런 게 다들 이미 친해 보여서 다가가기 힘들었는데 이 프로그램을 해보니 다가가기 편해서 좋고, 이름도 이제 익숙해지고 모두 좋은 애들인 걸 알 수 있던 것 같다. 이 프로그램을 해보니 앞으로 뒷담을 하지 않고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 1년 내내 하면 좋겠다. 얘들아 사랑해!!


■ 친구들에게 말을 걸 수 있게 된 프로그램이었다.


■ 선생님께서 교육해 주신 것이 감사하다. 


■ 다른 친구들도 이 프로그램을 해봤으면 좋겠다. 너무너무 즐거웠다.


■ 친구들과 많이 대화할 수 있게 돼서 좋았고, 친해진 친구도 생겨서 좋았다. 선생님도 적극 수업해 주셔서 감사했다.


■ 친구들이 어떤 성격이며, 무얼 잘하는지 알게 되었다. 친구들과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


■ 안 좋았던 기분이 좋아지는 프로그램이었다.


친구들과 친해질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재미있었다.


■ 새 친구를 사귈 때 조금은 더 다가가기 쉬울 것 같아서 즐겁고 홀가분하다. 앞으로 더 친하게 지내고 싶다.


■ 이렇게 좋은 친구들이 우리 반에 있다는 것을 알았다.


■ 반 분위기가 많이 풀린 것 같아서 기분이 좋고 기대된다. 친구들의 생각을 더 깊게 알 수 있게 된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 이 프로그램을 이끌어 주신 선생님께도 감사하다.


■ 친구들의 생각과 의견을 들어서 신기했고 또 하고 싶어요.


■ 처음엔 어색했지만, 이 프로그램을 하게 되면서 원래 친했던 애들도 있지만 어색했던 친구들이랑 친해져서 뿌듯하고 기뻐요. 나중에 또 이 프로그램을 했으면 좋겠어요.


■ 쉬는 시간에 같이 놀 수 없어서. 친해질 기회가 없었는데 편해질 수 있어서 재미있고 좋았습니다.


■ 원래 자신감이 없었는데 이 활동으로 자신감을 좀 더 얻게 된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 선생님께서 우리를 배려하고 신경 써 주셨고 처음에 안아주시면서 인사해 주신 게 인상 깊었습니다. 한명 한명 이름으로 불러주시고 응곡중학교에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잘 이끌어 주셔서 잘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친구들을 더 잘 알게 된 것 같아 좋았다.


■ 친구들을 더 잘 알 수 있고 이런 프로그램을 더 자주 하면 좋겠다. 그것을 바탕으로 더 좋아질 수 있다.


 돈독한 우정을 다질 좋은 기회였다.






◇ 활동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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