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3.4 [ 성남여중 ] 대인관계 집단상담

관리자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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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여자중학교

나·너 첫걸음: 관계의 문을 열다

대인관계 관련 집단 상담


◇ 대상 : 성남여자중학교 1학년 12그룹

◇ 운영기간 : 2026년 3월 4일  3차시

◇ 운영장소 : 성남여자중학교 교내

◇ 내용 : '대인관계'와 관련된 집단상담 프로그램 진행




◇ 프로그램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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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소감문



■ 지루할 줄 알았는데 너무 즐겁고 친구들이랑 친해질 수 있어 좋고 다음에도 하고 싶고, 이제 친구들에게 더 다가갈 수 있게 된 것 같아 좋았다.


■ 본 지 얼마 안 된 친구들이라 어색하기도 했는데 이 활동으로 친해진 것 같아서 좋아요. 활동도 너무 재미있어요. 오래 이 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 이 학교에 아는 친구가 한 명도 없었는데 이 수업으로 친구가 생기고 앞으로 학교생활이 너무 기대돼요. 선생님께도 아주 고맙고 재미있었어요.


■ 서로 한마디도 안 하고 어색했던 친구들이랑 더 대화를 나누게 돼서 좋았고 즐거웠다. 내년에 들어올 후배들이 꼭 이 귀중한 경험을 해봤으면 좋겠다.


■ 너무 어색하고 불편했었는데 선생님께서 좋은 분위기로 즐거운 활동 만들어 주셔서 친구들이랑 말도 해보고 너무 뜻깊고 의미 있는 수업이 되었던 것 같아요. 다음에도 우리 학교 오셔서 한번 얼굴이라도 다시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진심으로 저희를 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 초반 긴장감이랑 엄숙한 분위기를 잘 풀어주시고 좋게 분위기를 만들어 주셔서 아주 좋았고, 친해지고 싶은 친구들과도 한 발짝 더 친해진 것 같아 너무너무 만족함. 


■ 처음에는 ‘이걸 왜 하는 거지?‘라고 의문이 들었는데 막상 해보니 처음 보는 친구들과 더 친해지고 재미있는 경험이었던 것 같다. 


■ 친구들과 훨씬 가까워지고 한 번 더 친구들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친구들의 문제에 공감하고 다 같이 재미있는 활동 하면서 서로서로 보듬어 주고 소중하게 대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선생님 감사해요.


■ 너무 재미있었고 선생님이랑 헤어진다는 게 너무 아쉽고 슬퍼요. 다음에 또 보고 싶고 선생님 덕분에 애들이랑 친해진 것 같아요. 힘들 때마다 이 기억 생각할게요. 


■ 이번 연도는 친구 없이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진해진 것 같아서 아주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자신감을 느끼고 살아보겠습니다. 제 인생에 도움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친구들이랑 어색함이 없어졌고, 여러 게임이나 이야기하면서 재미있었고, 다음에 기회가 더 있다면 하고 싶다.


■ 잘 표현하지 못하는 내향적이며, 소극적인 성격이었는데 이번 체험을 통해 저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게 되었고 몇몇 친구들과 아주 친해졌다.


■ 감정은 무조건 꾹꾹 참는 것보다 함께 나눠야 마음이 따뜻해진다는 걸 깨달았다.


■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되어 기쁘고 선생님께서 너무 잘 가르쳐 주셔서 아주 기뻤어요. 꼭 다정한 학생이 되어볼래요. 사랑합니다.


■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아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더 하고 싶어요.


■ 모르는 친구들과 더 가까워지고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았고, 어색함이 풀린 것 같아 만족했다.


■ 편한 분위기여서 좋았고 다른 친구들을 잘 몰랐는데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


■ 아직 새 학기여서 말 많이 못 해 본 친구가 대부분이었는데 많은 친구랑 말해볼 기회인 것 같아 좋았다.


■ 이번 수업으로 마음이 안정됐다.


■ 되게 값진 경험이었다고 느꼈다. 친구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고, 나에 관해서도 소개할 수 있어 좋았다. 친구들을 더 잘 사귈 수 있을 것 같다. 다음에 또 와주세요.


■ 애들이 다 차분하고 모범생 같아 보였는데 다름이 많다는 게 신기했다. 이 프로그램을 다시 하고 싶다.


■ 이 친구가 이랬었나 하는 생각이 들 만큼 친구를 잘 알게 되었고 이해했다. 앞으로 친구와 더 잘 지내겠다.


어제까지는 친구 사귀기 힘들었는데 친구를 사귀었어요. 선생님 덕분입니다.


■ 중학교도 낯설고 친구들도 다 새로운 친구들 이어서 너무 어색했는데 내가 먼저 이야기하는 성격도 아니라서 어떻게 친해질지 고민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했지만, 같이 이야기하면서 웃고 대화하니 너무 즐거웠다.


■ 친구들의 첫 모습과 다른 매력에 놀랐고 또 하고 싶다.


■ 친구들의 마음을 더 잘 알게 되었고, 너무 재미있고 또 하고 싶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새 학기가 즐거워졌다. 이게 없었다면, 사람들이랑 잘 못 지낼 수도 있었을 것 같다. 


■ 친구들의 마음을 잘 알게 되어서 기분이 좋고 개학이 엄청나게 빨리 다가온 것 같아서 좀 걱정되었는데 이 프로그램을 한 뒤에 친해져서 기분이 좋다.


■ 재미있는 활동 속에 깊은 뜻이 있어 인상 깊었다. 반 친구들과 친해질 기회가 된 것 같아 기쁘다.


■ 조금 어색했는데 친해지는 시간을 가진 것 같아 기뻤다. 다양한 협동 활동을 하면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된 것 같다.


■ 중학교에 입학해서 처음으로 제대로 참여한 수업이어서 아주 좋았다.


■ 말을 잘 전달하고 들을 준비가 될 때까지 기다려줘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감정을 잘 표현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친한 친구들이랑 다 떨어져서 친구들과 너무 어색하고 친해질 수 있을까 걱정도 되었는데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친해질 수 있게 되어서 좋았다.


■ 감정과 말이 중요하다는 것과, 배려와 존중을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나중에 또 하고 싶다.


■ 친구들의 힘듦을 알게 되어서 위로도 해주고 받고 해서 아주 좋았어요.


■ 처음에는 어색했는데 끝날 때가 되니깐 거의 다 친해진 것 같아서 좋았다.







◇ 활동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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