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23~24 [ 원주의료고 ] 학교 부적응과 학교폭력 예방 및 진로 집단상담 프로그램

관리자
2026-03-16
조회수 49




원주의료고등학교

학교 부적응과 학교폭력 예방 및  진로 집단상담


◇ 대상 : 원주의료고등학교 1학년 9그룹

◇ 운영기간 : 2026년 2월 23일~24일  12차시

◇ 운영장소 : 원주의료고등학교 교내

◇ 내용 : 학교 부적응과 학교폭력 예방 및  진로 집단상담 프로그램 진행





◇ 프로그램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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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소감문


■ 내가 살아온 나날들을 다시 생각할 수 있어서 기억에 남고, 친구들과의 유대감까지 가질 수 있어 좋았다. 이러한 프로그램이라면 매년 받고 싶을 것 같다. 매우 인상 깊었다.


■ 태어났을 때부터 현재까지를 되돌아보는데 나의 감정뿐만 아니라 부모님 친구들 등 그때 그 상황에 타인의 감정들도 생각하며 과거의 생각을 확실히 정리할 수 있던 순간이었고, 과거의 생각을 정리함으로써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어서 기억에 남는다.


■ 활동하기 전에는 나의 미래와 꿈에 대해 별생각이 없었지만, 선생님과 친구들의 도움으로 내 미래가 기대되기 시작하는 좋은 활동이었다.


■ 멀리 떨어진 학교로 오며 처음 보는 친구들이 어색하기만 했지만, 프로그램을 통해 조금씩 알게 되며 친해진 것 같아서 좋았다. 또한, 내 성찰을 하게 되어 나의 미래가 기대되고,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졌다.


■ 과거의 나를 되돌아보며 후회되는 일, 그리웠던 일, 재미있던 일들을 생각해 보니 약간 뭉클하기도 하고 기억에 남을 것 같고 나의 소중함을 느꼈다.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았고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안 좋은 습관들을 버리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앞으로 나를 더 아끼고 소중히 대하며 살아야겠다.


■ 초면인 상태로 점점 관계가 발전되고 서로 응원하며 격려해주었다. 사람과 사람에 대한 관계가 중요한 이유를 알았으며 그로 인해 너무 스트레스받지 않아도 됨을 깨달았다.


■ 너무 재미있었고 이 수업을 통해 앞으로 나에게 더 집중할 수 있게 될 것 같다.


■ 친구들을 더 알아가고 나를 돌아보게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이었다. 힐링 되고 좋다. 가끔 이런 활동이 있으면 좋겠다.


■ ‘나만 힘든 게 아니구나’를 알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 친구들을 잘 몰랐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더 많이 알 수 있었다.


■ 나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어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시간이 되면 더 체험하고 싶습니다.


■ 프로그램하기 전에는 내 장점은 모르고 단점밖에 몰랐는데 하고 나서 내 장점을 여러 개 찾아서 좋았고, 친구들이 뭘 좋아하는지 등등 알아보아서 좋았다.


■ 살아감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를 찾고 목표가 확고해졌고, 생각을 정리하고 위로받는 것 같아 의미 있었다.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 볼 기회였던 것 같다. 따뜻한 선생님의 지지가 좋았다.


■ 지도해 주시는 선생님께서 모두에게 친절하고 진심으로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 처음 보는 친구들과 다른 과인데도 친해지기 쉽게 도와줬던 활동 같고 친구들의 특징을 알게 되어서 너무 재미있었다. 꿈에 대해서도 너무 재미있게 자세하게 알게 되었다.


■ 열심히 진행해 주셔서 너무 좋았다. 다른 학과 아이들과 대화도 나누어 보고 평소에는 하지 못할 경험들도 많이 해 봐서 만족스러운 시간이었다.


■ 활동하기 전에는 친구들끼리 어색하고 별로 안 친했는데 활동 후 더 친해졌고, 이 프로그램 하면서 꿈도 갖게 되고 자신감을 얻었다. 친구들이 다 착해서 적응하기 쉽고 선생님도 친절하시고 잘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 나의 꿈에 대해 더 잘 알고, 나 외에도 친구들의 미래를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내 꿈을 더 잘 펼칠 수 있을 것 같다. 꿈은 그냥 내가 생각만 하고 정하는 건 줄 알았는데 체계적으로 짜고 어떤 길을 걸어가야 하는지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따뜻함과 감동을 많이 느낀 시간이었다.


■ 친구들과 서로의 장점을 적으면서 포옹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고,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다. 통과의식을 할 때 선생님의 포옹 덕분에 많이 위로 되었다. 그리고 이제 친구들에게 다가가는 법을 알아서 더욱 잘 친해질 수 있을 것 같다.


■ 처음 본 친구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공통점과 좋은 점을 찾고 친해질 수 있어서 기억에 남는다. 이번 기회에 나 자신을 좀 더 알아볼 수 있고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어서 좋았다. 


■ 나에게서 불필요한 것들을 털어내는 느낌이어서 좋았다. 또한, 내 가치관의 우선순위를 알 수 있게 된 시간이어서 보람찼다.


■ 친구들과 어색했는데 금방 친해질 수 있던 것이 좋았고, 나뿐만 아니라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헤아리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


■ 전체적으로 정말 좋은 활동이었고 인생에서 필요한 것들이었다. 선생님도 너무 좋으셨고 친구도 많이 생겼고 내 마음에 안 좋은 감정 전부 다 털어서 맘에 들었다.


■ 과거의 나에 대해 반성하고 앞으로의 나에 대해 미래의 목표를 정할 기회가 되었다. 앞으로의 목표를 목표로 하고 현재의 나를 바꿀 수 있게 해주신 선생님에게 감사한다. 앞으로는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며 꿈을 이룰 것이다. 


■ 여태까지 앞만 보며 열심히 생각 없이 살아왔는데 촛불 길을 걸으며 과거를 생각하니 내가 열심히 살아온 것을 느끼는 시간이어서 기억에 남는다. 처음에는 잘할 수 있을까 걱정되었는데 잘 알려주셔서 많이 배웠던 시간이었다. 또 사람마다 똑같은 것도 다 다르게 느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처음엔 그냥 그럴 줄 알았는데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나와 친구를 알고 서로 친해질 수 있어 좋았다. 같은 과, 같은 반 친구들과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 특히나 합반인 만큼 처음인 친구들도 있기에 반별로도 진행하면 큰 추억이 되고 친해질 것 같다. 선생님이 친절하시고 진심으로 대해주셔서 감동했다.


■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에 적응할 수 있었고 여러 활동으로 내가 좀 더 성장할 수 있었다. 특히 촛불길 의식은 과거를 되돌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 외 감정과 의사소통에 대한 기본 원리를 알 수 있어서 좋았다.


■ 처음 만난 친구는 친해지지 못하는 게 보통이지만 이 프로그램으로 어색함을 없애고 같이 활동하면서 친해지고 그 친구의 성격을 알 수 있는 게 정말 마음에 들었고 소외되는 친구 없이 모두 열심히 참가해서 마음에 들었다.


■ 초면인 친구들과 하니 너무 좋았다. 친구의 소중함을 느꼈고 가족의 소중함도 느꼈다. 그리고 나의 꿈을 실현하는 데 도움이 아주 많이 되었다.


■ 선생님께서 편안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셔서 너무 좋았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나를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이런 프로그램 좋아요!


■ 평상시엔 과거를 떠올리라고 하면 부정적이고 안 좋은 생각이 들었는데 촛불길 의식을 할 때는 까먹고 있던 좋았고 기뻤던 기억들이 생각나서 좋았고 뭉클해지기도 했다.


■ 나의 목표와 꿈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게 되었고 이것들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또한 알게 되었다. 앞으로는 나의 단점을 장점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내 목표와 꿈을 향해 한 발자국이라도 더 가 보려고 노력할 것이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 앞으로 내가 했던 다짐도 잘 지켜보고 학교생활도 열심히 하게 될 것 같다.


■ 처음엔 12시간 활동이라 놀라고 힘들 것 같았지만 여러 활동을 하면서 시간도 빨리 흘러가고 아이들과 친해질 수 있어서 즐거운 활동이었던 것 같다. 다음에 또 해도 좋을 것 같다.


■ 친구들과 어색했는데 금방 친해질 수 있던 것이 좋았고, 나뿐만 아니라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헤아리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


■ 전체적으로 정말 좋은 활동이었고 인생에서 필요한 것들이었다. 선생님도 너무 좋으셨고 친구도 많이 생겼고 내 마음에 안 좋은 감정 전부 다 털어서 맘에 들었다.


과거의 나에 대해 반성하고 앞으로의 나에 대해 미래의 목표를 정할 기회가 되었다. 앞으로의 목표를 목표로 하고 현재의 나를 바꿀 수 있게 해주신 선생님에게 감사한다. 앞으로는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며 꿈을 이룰 것이다. 


■ 여태까지 앞만 보며 열심히 생각 없이 살아왔는데 촛불 길을 걸으며 과거를 생각하니 내가 열심히 살아온 것을 느끼는 시간이어서 기억에 남는다. 처음에는 잘할 수 있을까 걱정되었는데 잘 알려주셔서 많이 배웠던 시간이었다. 또 사람마다 똑같은 것도 다 다르게 느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처음엔 그냥 그럴 줄 알았는데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나와 친구를 알고 서로 친해질 수 있어 좋았다. 같은 과, 같은 반 친구들과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 특히나 합반인 만큼 처음인 친구들도 있기에 반별로도 진행하면 큰 추억이 되고 친해질 것 같다. 선생님이 친절하시고 진심으로 대해주셔서 감동했다.


■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에 적응할 수 있었고 여러 활동으로 내가 좀 더 성장할 수 있었다. 특히 촛불길 의식은 과거를 되돌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 외 감정과 의사소통에 대한 기본 원리를 알 수 있어서 좋았다.


■ 처음 만난 친구는 친해지지 못하는 게 보통이지만 이 프로그램으로 어색함을 없애고 같이 활동하면서 친해지고 그 친구의 성격을 알 수 있는 게 정말 마음에 들었고 소외되는 친구 없이 모두 열심히 참가해서 마음에 들었다.


■ 초면인 친구들과 하니 너무 좋았다. 친구의 소중함을 느꼈고 가족의 소중함도 느꼈다. 그리고 나의 꿈을 실현하는 데 도움이 아주 많이 되었다.


■ 선생님께서 편안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셔서 너무 좋았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나를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이런 프로그램 좋아요!


■ 평상시엔 과거를 떠올리라고 하면 부정적이고 안 좋은 생각이 들었는데 촛불길 의식을 할 때는 까먹고 있던 좋았고 기뻤던 기억들이 생각나서 좋았고 뭉클해지기도 했다.


■ 나의 목표와 꿈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게 되었고 이것들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또한 알게 되었다. 앞으로는 나의 단점을 장점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내 목표와 꿈을 향해 한 발자국이라도 더 가 보려고 노력할 것이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 앞으로 내가 했던 다짐도 잘 지켜보고 학교생활도 열심히 하게 될 것 같다.


■ 처음엔 12시간 활동이라 놀라고 힘들 것 같았지만 여러 활동을 하면서 시간도 빨리 흘러가고 아이들과 친해질 수 있어서 즐거운 활동이었던 것 같다. 다음에 또 해도 좋을 것 같다.




◇ 활동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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