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3 [ 곡성고 ] 대인관계 집단상담

관리자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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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고등학교

대인관계 관련 집단 상담


◇ 대상 : 곡성고등학교 1학년 4그룹

◇ 운영기간 : 2025년 12월 23일  3차시

◇ 운영장소 : 곡성고등학교 교내

◇ 내용 : '대인관계'와 관련된 집단상담 프로그램 진행





◇ 프로그램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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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소감문


평소 깊게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생각해볼 수 있었다. 앞으로 말도 신경 써서 하고 내가 느끼는 감정이 뭔지 알아봐야겠다.

•감정은 머리로 아는 것뿐 아니라 느끼고 기억해야 적절히 표현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라 느꼈다.

타인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선생님의 말씀 중에서도 계속 생각나는 말씀들이 있어 나중에도 다시 생각해 보면서 나를 더 잘 알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여러 감정을 다시 한 번 알 수 있었고 감정을 알려주려고 했을 때 감정을 이야기하지 않고 이야기하려고 하니 어려웠고 나 스스로 내가 평소 감정을 굉장히 적게 사용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 감정이 다른 사람들에게 다르게 적용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 감정을 밝힐 기회였다.

•나는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친구들 마음이랑 나의 마음을 알게 되었다.

•처음에 다들 피곤하고 어색해서 분위기가 별로였는데 선생님께서 분위기를 풀어주시고 이끌어주셔서 좋았다.

•친구들과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게 되어서 좋았고 친구들이 어떤 상황에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알게 되어서 좋았다.

 

•전체적으로 배려가 깊었다.

•다양한 감정에 대해 알게 되었다. 앞으로 내 감정을 더 명확히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

•처음에는 무관심하고 피곤했지만 활동하며 생기도 돌고 여려 표현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내가 말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모른다. 감정표현 조절을 잘하고 살아야겠다.

•우리 반 친구들의 새로운 내면을 볼 기회가 되어 유익했다.

•프로그램에 전체적으로 만족했다. 친구와의 관계에 도움이 되었고 선생님은 우리에게 관심과 애정으로 대해줬다.

뜻깊은 시간이었다. 나에 대해 더 알게 되어 좋았다.

•말의 단어를 조금만 바꿔도 의미가 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친구들이 다양한 생각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경청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친구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워갔던 시간이었다.

•후반으로 갈수록 재미있었고 유치하다 생각했는데 은근 좋았고 의미 깊었다.

•친구들과 소통하면서 내 감정에 더 솔직해지는 기분을 느꼈다.





◇ 활동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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