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7 [ 지평중 ] 대인관계 집단상담(어울림)

관리자
2025-09-04
조회수 75



지평중학교

대인관계 관련 집단 상담_어울림


◇ 대상 : 지평중학교 1~3학년 6그룹

◇ 운영기간 : 2025년 8월 27일 6차시

◇ 운영장소 : 지평중학교 교내

◇ 내용 : '대인관계'와 관련된 집단상담 프로그램(어울림) 진행




◇ 프로그램 만족도


057e4cacdbbc9.png




◇ 아이들 소감문


•선생님 좋은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동안 정말 많은 점을 배운 것 같아요. 오늘 하신 말들을 잘 기억해서 꼭 좋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다음번에 만날 일이 있다면 저는 그때는 더욱더 훌륭한 학생이 되어 있을게요. 지금까지 감사했습니다.


•친구들이 힘들었던 점을 알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친구들의 진심을 알게 해주시고 서로 칭찬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상담이 사람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고 나도 열심히 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프로그램은 매우 좋다는 말도 부족할 만큼 아주 좋았다. 나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조금 더 나아갈 수 있는 시간이었다. 감사합니다.


•1학기와 2학기 동안 감사했습니다. 2학년 때 또 보고 싶어요. 2학년 때 꼭 저희한테 오셔야 해요. 친구들의 속마음을 알아서 더 챙겨주고 싶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친구들과의 사이가 더 좋아질 것 같고 또한 내가 세상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간 것 같아서 좋았다. 다음에도 하고 싶다.


친구들의 고민도 듣고 더욱더 친해진 것 같아 아주 좋았고 선생님의 진심 어린 위로 덕에 더 힘이 난 것 같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또 하고 싶다.


•친구들의 고민을 알고 위로해 준 나 자신이 대단한 존재가 된 것 같아 아주 좋았다. 그리고 선생님의 포옹으로 시작해 포옹으로 끝나는 게 감동적이었다.


•나에게 소외감을 얻은 친구가 솔직하게 이야기해주는 게 좋았다. 난 앞으로 친구에게 소외감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선생님께서 재미있고 샘 덕분에 인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감정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선생님께서 좋았다. 처음에 안아주시는 게 따뜻했다.


친구들에 대해 더 알게 되어 기뻤고 더욱더 친해지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이 프로그램을 할 때마다 느끼지만 아주 좋았다. 내 마음 알아주는 유일한 프로그램이다. 다시 한번 하고 싶다. 친구들의 소중한 온기를 또 느끼게 된 것 같다.


친구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내가 친구를 어떻게 생각했는지 알려줄 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


•친구들과 평소 대화할 시간이 많이 없었던 것 같은데 오늘 이 수업을 통해 친구들을 잘 알게 되어서 보람찬 수업이었던 것 같다.


유익한 경험이었다.


•원래 이겨내기 힘들었던 것을 마지막 프로그램을 통해 이겨내는 방법을 찾은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친구들과 의미 깊은 시간을 보냈던 것 같고 내 고민을 해결할 수 있어서 좋았다. 친구들과 더 친해진 기분도 들었다.


내 인생의 소중한 것을 알게 되었다.


더욱 돈독해진 것 같고 많이 도움이 되었다. 중학교 시절 마지막 체험이 된 것 같아 아쉽다. 용문고등학교 갈 건데 거기도 와 주시면 좋겠습니다. 잊지 못할 것 같다.


•내 안의 고민과 걱정을 털어낸 것 같고 위로를 듣고 내 장점을 들으니 기분이 좋았다. 내 안의 돌이 좀 사라진 것 같아 아주 좋다.


•평소에 자주 대화 못해봤던 친구와 많이 얘기했다. 그래서 좋았다.


•다시 또 하고 싶은 마음이었다. 내년에도 했으면 좋겠다.






◇ 활동 사진


1abdf06cd5854.jpg

8fda530151528.jpg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