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여자중학교
대인관계 관련 집단 상담
◇ 대상 : 상원여자중학교 1학년 8그룹
◇ 운영기간 : 2025년 8월 26일 3차시
◇ 운영장소 : 상원여자중학교 교내
◇ 내용 : '대인관계'와 관련된 집단상담 프로그램 진행
◇ 프로그램 만족도

◇ 아이들 소감문
•앞으로 내가 나를 소중히 여기고 열심히 살아야 할 이유를 다시 깨닫게 되었어요.
•꼭 살아야겠다.
•평소 힘든 일을 말할 곳이 없어서 혼자 힘들고 울고 나쁜 생각도 많았는데 이걸로 풀 수 있어서 좋았다.
•이 수업을 통해 친구마다 생각이 다른 걸 인지하고 당연한 것도 다시 생각 해야겠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상담을 별로 기대 안 했지만 내 기대 이상을 넘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다음 학년들도 저처럼 엄청나게 만족할 것입니다.
•내 입장만 말고 다른 사람의 입장은 다를 수 있다는 걸 다시 생각했다. 친구들과 교감을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나중에도 해주세요.
•원래는 상담 같은 것도 무섭고 친구들과도 못 친해지고 매일 힘듦과 스트레스만 쌓이고 했는데 이러한 활동으로 관계도 좋아지고 힘들었던 시간도 머릿속에서 사라지면서 이 세상은 아직 살만 하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을 계속해주면 다른 힘든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다. 나도 커서 이러한 직업을 하고 싶어 졌다. 선생님 사랑하고 오늘 너무 감사했습니다.
•안 친한 친구들이 같이 있어서 조금 걱정됐었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재미있고 즐거운 활동들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어서 즐겁고 재미있었다. 2학년에도 하고 싶음.
•내가 보는 것만이 아니라 그 사람의 내면도 알 수 있었다.
•내가 관심 있는 감정에 대해서 알아보고 최고의 시간이었다. 선생님도 아주 좋았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내가 힘든 일이 있다면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털어놓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나의 말투를 알게 되어서 좋았고, 좋은 내가 되기 위해 말투를 고쳐야 겠다고 생각했다.
•나와 내 친구들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고 재미있는 활동을 할 수 있어 좋았다.
•이번에 고민이 많고 생각이 많았던 속마음을 털어내었는데 기분이 너무 홀가분하고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위로가 많이 되었다. 친구들 하나하나 신경 써주시고 칭찬, 위로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다음에 또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
•속으로만 가지고 있던 고민을 편안하게 말할 수 있어서 의미 있었던 시간이었고, 마음에만 담았었던 것들이 다 날아갔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꼭 다시 해보고 싶다.
•매일 짜증 나고 힘든 감정을 마음에 안고 살았는데 오늘 솔직하게 말할 수 있었다. 친구들과 진심을 말하며 친해지는 진귀한 경험이 되었다.
•많은 친구가 얼마나 지친 하루를 보냈는지 전혀 몰랐는데 항상 밝은 친구들이 눈물을 보여서 친구들의 힘든 감정이 전부 공감이 돼서 나도 눈물이 날 뻔했다. 개인적으로 엄청나게 만족한다.
•친구에게 들었던 그 마음, 감정을 기억하고 좀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 같다. 앞으로 친구의 마음을 좀 더 빨리 알아차리고 공감해 줘야겠다.
•위로도 되고 공감도 되는 시간이었고 누구나 있을 수 있는 고민을 해결한 것 같고 즐겁고 재미있었습니다.
•서로에 대해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았다. 친구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즐거웠다. 함께 있는 게 편안했다.
•원래 친했지만, 더 친해진 것 같아 좋았다. 재미있었다.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친구가 힘들거나 그럴 때는 직접 다가가서 도와줘야 한다고도 느꼈고 앞으로 힘든 일이 있는 친구를 도와줘야 겠다고 생각했다.
•선생님께서 정말 좋았어요. 사랑해요. 친구와 더욱더 친해진 것 같아서 아주 좋았고 좋은 추억 만든 것 같다.
•기뻤고 모두에게 격려의 말을 나누며 마음이 따뜻해졌다. 친구들과 단합되어 활동해 뜻깊었고 또 한 번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진짜 너무 재미있었다. 이 수업 며칠 동안 더 했으면 좋겠다. 상담이라고 했는데 붙잡아 두고 꼬치꼬치 캐묻는 형식이 아니어서 색다르고 재밌었다.
◇ 활동 사진


상원여자중학교
대인관계 관련 집단 상담
◇ 대상 : 상원여자중학교 1학년 8그룹
◇ 운영기간 : 2025년 8월 26일 3차시
◇ 운영장소 : 상원여자중학교 교내
◇ 내용 : '대인관계'와 관련된 집단상담 프로그램 진행
◇ 프로그램 만족도
◇ 아이들 소감문
•앞으로 내가 나를 소중히 여기고 열심히 살아야 할 이유를 다시 깨닫게 되었어요.
•꼭 살아야겠다.
•평소 힘든 일을 말할 곳이 없어서 혼자 힘들고 울고 나쁜 생각도 많았는데 이걸로 풀 수 있어서 좋았다.
•이 수업을 통해 친구마다 생각이 다른 걸 인지하고 당연한 것도 다시 생각 해야겠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상담을 별로 기대 안 했지만 내 기대 이상을 넘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다음 학년들도 저처럼 엄청나게 만족할 것입니다.
•내 입장만 말고 다른 사람의 입장은 다를 수 있다는 걸 다시 생각했다. 친구들과 교감을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나중에도 해주세요.
•원래는 상담 같은 것도 무섭고 친구들과도 못 친해지고 매일 힘듦과 스트레스만 쌓이고 했는데 이러한 활동으로 관계도 좋아지고 힘들었던 시간도 머릿속에서 사라지면서 이 세상은 아직 살만 하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을 계속해주면 다른 힘든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다. 나도 커서 이러한 직업을 하고 싶어 졌다. 선생님 사랑하고 오늘 너무 감사했습니다.
•안 친한 친구들이 같이 있어서 조금 걱정됐었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재미있고 즐거운 활동들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어서 즐겁고 재미있었다. 2학년에도 하고 싶음.
•내가 보는 것만이 아니라 그 사람의 내면도 알 수 있었다.
•내가 관심 있는 감정에 대해서 알아보고 최고의 시간이었다. 선생님도 아주 좋았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내가 힘든 일이 있다면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털어놓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나의 말투를 알게 되어서 좋았고, 좋은 내가 되기 위해 말투를 고쳐야 겠다고 생각했다.
•나와 내 친구들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고 재미있는 활동을 할 수 있어 좋았다.
•이번에 고민이 많고 생각이 많았던 속마음을 털어내었는데 기분이 너무 홀가분하고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위로가 많이 되었다. 친구들 하나하나 신경 써주시고 칭찬, 위로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다음에 또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
•속으로만 가지고 있던 고민을 편안하게 말할 수 있어서 의미 있었던 시간이었고, 마음에만 담았었던 것들이 다 날아갔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꼭 다시 해보고 싶다.
•매일 짜증 나고 힘든 감정을 마음에 안고 살았는데 오늘 솔직하게 말할 수 있었다. 친구들과 진심을 말하며 친해지는 진귀한 경험이 되었다.
•많은 친구가 얼마나 지친 하루를 보냈는지 전혀 몰랐는데 항상 밝은 친구들이 눈물을 보여서 친구들의 힘든 감정이 전부 공감이 돼서 나도 눈물이 날 뻔했다. 개인적으로 엄청나게 만족한다.
◇ 활동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