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1~22 [ 덕포여중 ] 대인관계 집단상담(어울림)

관리자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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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포여자중학교

대인관계 관련 집단 상담_어울림


◇ 대상 : 덕포여자중학교 1학년 6그룹

◇ 운영기간 : 2025년 8월 21일~22일 12차시

◇ 운영장소 : 덕포여자중학교 교내

◇ 내용 : '대인관계'와 관련된 집단상담 프로그램(어울림) 진행




◇ 프로그램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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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소감문


•이런 활동하게 대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덕분에 너무 행복했어요. 친구들의 소중함을 다시 알았고 이 프로그램 하는 내내 너무 감사하고 소중하고 감동적이었다. 진심을 알게 되어 좋았다.


•솔직히 너무 많은 시간을 현실을 피하는 데 쓴 것 같은데,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현실을 조금 마주한 것 같고 이제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거에요. 그리고 활동 내내 진심으로 웃었던 것 같습니다.


•어울림 미로 하면서 상대방이 나의 눈이 되어준 게 고맙기도 했고, 설명을 잘 해줘서 고마웠다.


소통은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친구들과 소통하고 가족들과 소통을 하며 살겠다고 다짐했다.


•친구들이 나를 위해 써준 말들이 너무 가슴에 와 닿고 감동이었다. 친구 관계가 훨씬 더 좋아진 것 같고 우리 반 친구들의 속마음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다음에 또 하고 싶다.


•선생님 오늘 정말 재미있었어요. 항상 감사드리고 힘든 일이 있어도 선생님 생각하며 이겨낼 게요.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모든 친구에게 진심을 표현할 시간이 별로 없었는데 생겨서 좋았다.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었고 자존감도 높아졌다.


고민이 다 해결된 것 같다. 그리고 아주 좋았다.


•평소에 친구들이 절 어떻게 생각하는지 몰랐는데 이렇게 짧은 편지처럼 손 글씨 써 주니까 친구들의 생각을 더욱 잘 알게 됐고 감동하였어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나한테도 다른 사람한테도!!


•다 비슷한 고민 하는 것 같아서 많이 위로 되었고, 공감도 많이 된 것 같다.


•완전 재밌어요. 진짜 겁나 아주 즐겁고 친구들이랑 더 이야기해 볼 기회였어요. 이건 무조건 해야 해요. 정말 진짜로 행복해요.


평소에 고민도 많고 혼자 마음에 두고 있었던 고민을 다 털어놓으니 속도 편해지고 친구들이 위로해 주는 말들을 듣고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하며 친구들이 한 말들을 힘들 때마다 생각하면 아주 좋을 것 같아요. 또 하고 싶어요.


•사실 처음에는 재미가 없을 것 같아 기대를 안 했는데 막상 하니깐 너무 재미있었다. 친구들에 대해 좀 더 관심을 끌게 되면서 몰랐던 사실도 알게 된 것 같다. 앞으로 친구들과 재미있는 1학년 생활해야겠다.


•서로 위로하고 위로받으니까 반 분위기가 따뜻해져서 기억에 남는다


•담임 선생님께서 그냥 상담이라고 하셔서 ‘엥? 상담을 무슨 2일이나 해?’이 생각을 했는데 활동도 너무 재미있고 고민도 풀고 위로도 받아서 기분이 좋았다.


•앞으로는 힘들 때도 이겨낼 수 있을 것 같고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따뜻함을 느낀 것 같다.


•친구들이 너무 따뜻했고 싸운 친구한테 사과도 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이런 활동을 더 하고 싶고 매우 재미있는 활동들이 많았다.


•학교를 졸업해도 기억에 남을 것 같다. 그리고 처음에는 진짜 기대도 안 했는데 활동하면서 상담하는 게 엄청나게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GOOD!!


•친구들과 좀 더 가까워진 것 같고, 너무 큰 감동을 하게 되어서 마음 한쪽이 편안합니다. 내년, 후년에도 이 프로그램을 하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또 이런 활동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친구들이 설명을 너무 잘 해주었다. 선생님 고마웠고 다음에 또 만날 수 있다면 또 만나요.


•내가 친구들을 도와주고 같이 해내가는 게 인상 깊었습니다. 우리 반과 함께 아주 좋았습니다. 정말 재미있었고 특별했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친구가 우리를 믿어주고 잘 따라줬다는 것이 고마웠다. 처음 할 때는 사이가 안 좋았던 친구들도 있어서 좀 짜증나고 하기 싫었는데, 저녁에 친구들에게 사과가 와서 화해할 때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하고 싶다.


•원래 친했던 친구들과는 더 친해졌고 잘 알지 못하고 친하지 않은 친구들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은 체험이었다고 생각한다.


•학교에서 이런 프로그램은 처음으로써 신기하고 새로웠다. 친구들과 협동하며 하는 활동이 많아서 재미있었고 친구들의 생각과 내 생각을 공유해서 좋았다. 앞으로는 친구들과 잘 지내고 도우며 살아야겠다.


•고민을 말하고 해결책과 위로하는 말을 서로 나누고 말하며 생각을 나누는 게 감동적이었다. 우리만의 좋은 추억을 쌓은 것 같아서 좋았다.


•평소에는 시끄러운 활동 같은 걸 싫어했지만 서로 같이하면서 소중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서 재미있었다.


•앞으로는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친구들과 협동하며 극복할 것이다.


•친구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 좋은 경험이었다.





◇ 활동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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