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8~19 [ 후평중 ] 대인관계 집단상담

관리자
2025-09-04
조회수 115




후평중학교

대인관계 관련 집단 상담


◇ 대상 : 후평중학교 1학년 16그룹

◇ 운영기간 : 2025년 8월 18일~19일 6차시

◇ 운영장소 : 후평중학교 교내

◇ 내용 : '대인관계'와 관련된 집단상담 프로그램 진행




◇ 프로그램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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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소감문


•갈등이 있어 대화를 안 했거나 친하지 않은 친구들과 대화를 많이 하고 그들의 속마음을 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솔직히 재미없을 줄 알았지만 감동한 활동도 있었고 재미있는 활동도 많고 막상 해보니 행복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잠깐 쉬어 가며 진솔한 이야기를 하며 감정을 나누는 시간이 별로 없었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따뜻한 수업을 들으며 다양한 활동을 하는 것이 진짜 재미있었습니다. 이 수업을 들음으로써 인간관계에서의 갈등이 덜 일어나거나 더 깊이 생각할 수 있는 학생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어색했던 친구의 속마음을 알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대화도 많이 해보고 협력하며 문제를 풀어가며 평소에 안 친했던 친구들과 더 친해질 수 있었던 것 같아 정말 뜻깊었다.


•잘 안 친했던 친구랑 더 친해진 것 같고 나에 대해서 친구한테 잘 알리고 보여준 것 같다. 친구들과 한 걸음 더 가까워진 것 같다.


•뜻깊은 시간이었다. 이런 시간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


•사이가 멀어진 친구가 있었는데, 따스한 선생님의 도움으로 가까워진 것 같아서 너무 감사했다.


•너무 소중한 추억과 재미있는 수업 감사합니다.


•지루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었어요. 선생님도 저희를 아주 살갑게 대해 주셔요. 이 활동 학교 다니면서 꼭 한 번 더 해보고 싶어요!!


•친구들이 나에게 편지를 써 주었을 때 자존감도 올라가고 친구들에게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기억에 오래 남을 프로그램이었다.


•친구들을 더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었고 친구들이랑 나눈 이야기, 편지 보면서 힘들 때 다시 극복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은 경험이었다.


•친구들이 나의 장점을 많이 말해주어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친구들 한테 좀 더 친절하게 지금보다 더 잘 해야 겠다.


•재미있었어요. 진짜로 추천하고 싶어요.


나에게 이렇게 장점이 많은지 몰랐는데 알았다. 이 프로그램을 해서 정말 즐거웠고 좋았다.


•감동이 진짜 진하게 와서 울뻔했어요. 친구들의 힘든 점도 듣고 친구들의 진심도 듣고 정말 감동이 밀려왔어요. 어색했던 친구들과 더 친해진 기분이라 좋았어요.


•우리만이 아닌 전국 모든 얘들이 했으면 좋을 것 같다. 너무나 많은 도움이 되었다. 나중에 또 하고 싶다.


•꼭 다 나랑 맞는 친구만 있는 건 아니라는 걸 알았고, 나랑 안 맞는다고 내가 나쁘고 걔가 나쁜 게 아니라는 걸 알았다. 우리 반이 아주 좋다.


•이렇게 따뜻하고 좋은 친구들이 있는 줄 몰랐다. 이 활동을 통해 아이들과 더더욱 가까워진 것 같다. 선생님께서 안아줄 때 너무 큰 위로가 되었다. 친구들과 함께해서 좋았고, 더더욱 우정이 돈독해진 것 같고 많은 위로가 되었다.


•앞으로는 친구들에게 더 잘해주고 싶고 친구가 아주 소중하다는 것을 알았다.


•친구들과 사이가 좋아질 수 있는 활동이었고 재미있었고 뜻깊은 활동이었습니다. 감동, 즐거움, 놀람, 편안함 여러 가지 감정을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 친하거나 어색했던 친구가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함께 얘기 나눠서 더 친해진 것 같다.


•잘 알지 못한 친구에 대해 잘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2학년 때도 이 프로그램을 하고 싶고, 내년 후배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친구와 사이가 더 돈독해질 수 있는 프로그램인 것 같다. 친구와 사이가 더 좋아진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심리적으로 안정되는 시간이었다.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친구들과 관계도 친밀해지고 좋은 관계가 형성된 것 같아 좋았다. 다음에 또 할 기회가 있으면 또 하고 싶다.


감정표현을 어떻게 해야 할지 평소에 고민 했었는데 이번에 잘 알게 된 것 같아 좋았고, 선생님도 친절하게 대해주신 것 같아 아주 좋았다.


•마지막에 서로에게 편지를 교환하여 읽어보니 감회가 특별했다. 앞으로 친구들과 더 친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


•친구들의 관계를 더 소중히 여기고 나의 마음을 솔직히 표현해서 매우 좋았다. 애들이 장난쳐도 선생님께서 인자하게 받아 주시는 거 보고 대단하셨다.


1학기 2학기 합쳐서 제일 재미있었고 친구랑 어떻게 지내면 잘 지낼 수 있을지 알게 되었다.


•앞으로 성실하고 열심히 살아야겠고 이 기회를 다른 친구들과 후배들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활동 방식으로 진행해 스트레스가 전혀 없었고 활동마다 숨은 뜻이 있어서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시간이 아주 빨리 지나기는 놀라운 체험이었다.


•친구들이 뭘 좋아하고 뭘 관심 있는지 알았다. 6교시가  0.6초인 것 같았다.


•처음에는 기대를 안 했는데 해보니까 엄청나게 재미있고 말도 예쁘게 해야 할 것을 알았다.


•평소에 하던 말이 친구에게 상처가 되거나 내가 상처를 입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앞으론 말과 행동을 가려서 해야겠다.


•이 프로그램 이후로 친구들과 우정이 더욱 단단해 진 것 같아서 기쁘다.




◇ 활동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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