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3~14 [ 부산영재교육원 ] 드림로드캠프(대인관계,진로)

관리자
2025-09-04
조회수 114




부산영재교육원

드림로드캠프(대인관계, 진로 관련 집단 상담)


◇ 대상 : 부산광역시교육청 영재교육원 소속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3학년 4그룹

◇ 운영기간 : 2025년 8월 13일 ~ 14일(12차시)

◇ 운영장소 :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

◇ 내용 : 드림로드캠프 _  '대인관계, 진로'와 관련된 집단상담 프로그램 진행






◇ 프로그램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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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소감문


•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나에게 더 큰 도움이 된 것 같아 여러모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정말 좋 은 어른을 만나서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되어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도 했어요. 살면서 몇 번 오지 않을 기회로 내 삶이 조금 더 긍정적으로 바뀌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냥 내 생각만이 옳지 않다는 것도 알 게 되어 생각도 넓어지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뚜렷한 미래를 그릴 수 있게 도움을 주신 선생님들이 감사했다. 앞으로도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친구들과 친해져서 재미있게 수업을 하고 이야기도 한 것 같아서 행복했다. 중1때도 다 같이 이렇게 하면 좋겠다.


• 저는 원래 저를 싫어했습니다. 단점이 너무 많았거든요. 그런데 여기 와서 선생님께서 저의 자존심도 치켜 세워주시고, 친구들도 저에게 공감을 해주어서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는 저의 장점들을 되새겨보도 록 하겠습니다.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고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 처음에는 엄마에게 등 떠밀려 왔지만,시간이 지날수록 재미있어졌다. 프로그램도 가만히 않아서 공부하는 게 아니라 활동적으로 공부하니 더 재미있었다. 내 꿈을 잘 고르지 못했지만, 이젠 확실히 고를 수 있을 것 같고, 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쭉 끝까지 나아갈 것이다.


• 친구와의 우정을 깊게 쌓았고 저에 대해서 한층 더 깊게 알게 된 것 같아요. 이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신 선생님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 저에 대해 평소보다 훨씬 많이 생각해보아서 드림로드 캠프 신청한 것을 정말 만족합니다. 제 진로에 대해 서도 많이 생각했습니다. 너무 즐거운 이틀이었습니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분들 모두께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처음 보는 친구들이지만 친해질 수 있었고, 내 꿈에 대해 조금 더 알 수 있었다. 다음에 또 이 프로그램을 하고 싶다. 중1때도 하게 해주세요. 제발


• 앞으로의 꿈에 대해서 좀 더 깊게 생각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진로와 성향을 알게 되어서 나에 대해서도 더 잘 알게 되었다. 아직 꿈은 확실하진 않지만, 이 프로그램이 내 꿈으로 향하는 부스터가 되어줄 것 같다. 


• 내가 잘하는 것, 좋아하는 것, 어떻게 공부하면 공부가 잘되는지도 알았어요. 처음엔 ‘이틀인데 어떻게 친구 들 사귀어?’라고 생각했는데 선생님 덕분에 1시간 만에 1년 본 사이처럼 친해졌어요. 진짜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아요. 너무 아쉽지만,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 많으면 좋겠어요.


• 매우 재미있었다. 진로나 고입에 많이 도움이 될 것 같다.내년에도 이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후배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 당당하게 살아야겠다.한 번 더 하고 싶다.선생님 내년에도 또 와주세요. 


• 여기 올 때 수업 듣고 지루할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진짜로 너무 재미있어요. 그래서 1주일 정도 더 하고 싶어요. 게다가 선생님께서 공감도 잘 해주시고 착하셔서 좋았어요. 선생님은 다른 선생님과 다르게 9명인 저희의 성격, 장점을 많이 칭찬해 주셔서 너무 즐거웠어요. 고민을 털어놓을 좋은 기회였어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 선생님! 이틀 동안 감사했고 다음에 이런 기회가 생긴다면 꼭 신청 할게요! 


내 미래에 대해 나에 대해 조금 더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상대방에 대해서도 많은 걸 알게 되었고 모두 힘든 상황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는 걸 실감했습니다. 


나의 유형에 대해 알게 되고 선생님께서 친근하고 좋았다. 앞으로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도록 해야겠다. 


• 내년에 똑같은 친구들과 선생님과 다시 또 하고 싶다. 좀 길게 (2주 정도) 


• 처음에는 많이 어색했지만, 선생님이랑 친구들이 친절하게 대해줬고 수업을 통해서 진로가 더 선명해졌고 미래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간 느낌이었다. 


• 선생님과도 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저희에게 관심과 애정으로 대해주셨고 성장에 한 발짝 더 다가간 것 같습니다. 


• 선생님께서 나를 좀 더 알게해 주셨다. 진짜다!!정말 유용했고 원랜 나 자신을 그다지 뭐하는 놈인지 모르겠는데 나의 진로를 정할 밑거름을 주셨고 나의 꿈을 응원해 주셨다.




◇ 활동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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