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1 [ 강원과학고 ] 대인관계 집단상담

관리자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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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과학고등학교

대인관계 관련 집단 상담


◇ 대상 : 강원과학고등학교 1학년 4그룹

◇ 운영기간 : 2025년 8월 11일 5차시

◇ 운영장소 : 강원과학고등학교 교내

◇ 내용 : '대인관계'와 관련된 집단상담 프로그램 진행




◇ 프로그램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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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소감문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어색하지 않게 활동을 하고, 몰랐던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더 많이 이해해 줄 수 있게 된 것 같다. 앞으로도 이렇게 친구들과 서로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진지하면서도 유쾌한 시간을 꾸준히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


•사실 친구들끼리 재미있는 드립만 쳤지 이렇게 진지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없었는데 이렇게 좋은 시간 가질 수 있어서 아주 좋았다. 웃고 울고 아주 좋은 시간이었다. 후배들에게 강력추천!!


•나도 몰랐던 나의 장점을 많이 얘기해줘서 자존감이 올라가는 기분도 느꼈고, 친구들을 좀 더 편하게 대하고 의지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앞으로는 친구들과 마음을 열고 잘 지내고 싶고, 더욱 힘이 되고 싶다. 다음에 이런 기회가 다시 있으면 좋겠다.


•공부에 쫓기는 생활을 하다 보니 친해지고 싶은 친구와 깊은 관계를 맺는 것이 어려운 경우가 간혹 있었습니다. 다 같이 모여 솔직한 자신만의 이야기를 나누니 더욱 깊이 친해진 것 같아 만족스럽습니다. 가끔은 이런 프로그램을 정식적인 일정으로 실시해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에 나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프로그램을 통해 나에 대해 자세히 생각해볼 기회가 되었다. 내가 생각하는 나와 다른 사람이 생각하는 내가 생각보다 많은 차이가 있었다는 걸 알게 되어 위로도 많이 받았고 귀한 시간이었다.


•이제껏 나누어 본 적 없는 대화를 친구들과 깊게 나누면서 속마음, 몰랐던 점을 알 수 있어 좋았다. 앞으로도 이렇게 친구와의 자리가 마련되면 좋을 것 같다.


•그냥 떠들고 놀 때에만 친구를 찾은 것 같고, 또 친구들에 대해서 꽤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것 같지 않아서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 같이 모여서 대화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라 좋았다. 편하게 소통하고 웃고 울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했다.


•생각보다 친구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것 같아 더 관심을 두기로 다짐했습니다.


•새로운 주제로 이야기도 많이 나눠보고 서로의 진심을 전달할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 뜻깊었습니다. 내가 모르던 친구의 모습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친구들이 힘들지는 않은지 슬프거나 속상한 일이 친구들을 너무 괴롭히고 있지 않은지 먼저 찾아가서 들어주는 친구가 되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누구이고, 어떤 사람인지와 같은 본질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깊이 생각해볼 기회를 가지게 되어 뜻깊었다. 대화를 많이 해보지 못한 친구와 진지한, 깊은 대화를 나누고 포옹을 하며 친밀감을 더 키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친구들이 써준 편지를 보며 나를 향한 친구들의 관심이 느껴져 눈물이 나왔다.


애들의 진심을 느끼게 된 것 같고 더 돈독해진 것 같다.


•친구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었던 것 같다. 친구들에게 먼저 말을 걸고 장점을 말해준 경험을 통해 평소에도 안 친한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 봐야겠다.


•친구들을 한 번 더 보고 깊게 알게 되고 우정을 다질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아주 좋았고 나, 상대 친구들이 모두 좋아진 정말 의미 있던 시간이었다. 또 와주세요!!


덜 친한 친구와는 더 친해지는 기회를, 이미 친한 친구와는 우애를 다지는 기회를 반 친구들과 유대감을 만드는 기회를 친해지고 싶은 친구와 더 가까워질 기회를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좋네요.


•이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겉으로만 친했던 친구들과 더 친해지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평소에는 알 수 없었던 친구들의 속마음을 알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단순한 놀이인 줄 알았는데 그 속에 내포한 의미를 들으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


•몸으로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우리가 느낄 수 있는 감정들이 무수히 많았다는 것을 알았다.


•감정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같은 상황에서도 서로 느끼는 감정이 달라질 수 있고 이를 말만으로 형용하는 것은 어려움을 느끼며 대인 관계에서 감정의 표현이 중요함을 알았다.


•오직 나를 신경 쓰며 나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할 수 있었습니다. 5시간 동안 진정한 ‘나’와 친구들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시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우 관계에 도움이 되는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이 학교에 입학한 지 반년이 되었고 같은 반 아이들이지만 친구의 특징을 보고 맞추는 활동을 하면서 내가 생각하는 이 친구들과 자기 자신이 보는 게 많이 다르다는 생각을 했다.


•남녀를 나누어 프로그램을 진행한 것이 마음에 든다.




◇ 활동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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