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중학교
대인관계 관련 집단 상담
◇ 대상 : 관동중학교 2학년 14그룹
◇ 운영기간 : 2025년 5월 26일~27일 6차시
◇ 운영장소 : 관동중학교 교내
◇ 내용 : '대인관계'와 관련된 집단상담 프로그램 진행
◇ 프로그램 만족도

◇ 아이들 소감문
◆ 모든 활동에 깊은 감동과 인상을 받았다. 친구들이 다들 너무 착하고 순수했다.
◆ 친구들과 협력하여 엉킨 실타래를 푸는 과정에 흥미를 느끼고 협력의 중요성 또한 느꼈다. 남자인 친구들끼리 더 친해진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선생님 오늘 하루 수업하시느라 고생하셨고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또 수업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친구들과의 단합력을 기를 수 있었고 성공했을 때 희열을 잊을 수 없고, 이번 활동으로 친구들과의 유대감을 기를 수 있었다.
◆ 같은 반 아이들을 더 잘 알게 되었고 다음에도 또 하고 싶다.
◆ 정말 친구들의 비밀과 흑 역사를 솔직히 말하고 그러면서 친구와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고 친구와 더 친해지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 오늘 배운 것들을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 쾌감을 느꼈다. 말하기 전에 생각하고 친구들이 감정 상하지 않게 말해야겠다.
◆ 내가 아무렇지도 않게 한 말이 다른 사람에게는 상처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젠 상대방의 기분도 생각하고 말해야겠다.
◆ 선생님의 교훈이 마음속에 콕콕 박혀서 정말 좋았다.
◆ 공감도 하고 감정도 같이 나누고 합도 맞춰보는 활동을 했는데 이 활동들을 통해 친구들과 많이 가까워진 것 같다.
◆ 이 활동은 아주 좋은 활동인 것 같다. 친구들과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고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
◆ 앞으로 친구한테 어떻게 잘 공감해 줄지 알게 되었다. 친구들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 내 장점을 알게 되었고, 언어습관을 돌아보게 되었다. 매일매일 성장하는 사람이 되겠다.
◆ 잘 몰랐던 감정도 알게 되어 좋았고 친구들이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알게 되어 좋았다.
◆ 친구들과 함께 손잡아서 다 같이 의논하며 활동하니까 더 친해지고 가까워져서 인상적이었다. 친구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알게 되었고 속마음을 털어놓아서 마음이 가벼워져서 좋다. 앞으로 더 친구들과 잘 지내야겠다.
◆ 좋은 추억 쌓아서 아주 좋았다. 조금 더 자신감도 생기고 좋았다. 활동할 때 너무 행복했다.
◆ 안 풀릴 줄 알았는데 친구들과 협동해 움직이다 보니 풀리는 게 신기하고 뿌듯해서 기억에 남고 기회가 된다면 더 해보고 싶다.
◆ 인간관계를 어떻게 해결할지도 알게 되었다. 친구들을 통해 나의 장점을 알게 돼서 흥미로웠다.
◆ 속에 앓고만 있던 감정을 터놓을 수 있어서 기뻤다.
◆ 집단상담하면서 ‘재미가 있을까?’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재미있었고 친구들에 대해 많이 알 기회가 되었고 나에 대해 잘 알 기회였다.
◆ 나의 속마음과 친구들의 속마음을 알게 되고, 나의 고민에 대해서 해결책을 찾은 것 같다. 그리고 친구들의 마음과 나의 마음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된 것 같다.
◆ 친구들이 써준 편지를 다 읽어봤는데 감동하여서 눈물이 날 뻔했다. 아주 좋았다. 시작하기 전에는, 어색했는데 이 프로그램을 하고 나서 어색했던 친구들과 친해졌다. 말을 안 해본 친구와도 말해 보았던 소중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
◆ 항상 방에서 혼자 울다가 친구들과 선생님께 털어놓으며 우니까 더 후련하고 무엇보다 외롭지 않았다. 그리고 친구들의 마음도 알게 되었다. 친구들과 울고 웃으며 행복했고 또 하고 싶다.
◆ 항상 다니던 친구랑만 다니니까 잘 몰랐는데 이 활동으로 친구들의 속마음까지 다 알게 되어서 너무 인상 깊었다. 앞으로 친하게 지내겠습니다.
◆ 서로의 힘든 점과 묵혀 두었던 얘기를 꺼내 다 같이 말해 보니 서로 더 잘 알고 울기도 해서 기억에 남고, 우리 반 친구들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어서 좋았다.
◆ 저희 마음을 잘 헤아려 주셔서 감사해요. 다음에 또 오시면 좋겠어요. 너무 감사했어요.
◆ 선물 전하는 크리스마스의 산타처럼 평소 보내고 싶었던 말이나 감정을 내가 쓸 수 있는 가장 아름답고 예쁜 말을 이용해서 꾹꾹 눌러 담은 글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고, 다른 친구들이 나를 관찰한 뒤 쓴 칭찬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졌다.
◆ 모든 활동이 내 삶에 도움이 되었고, 오늘 하루가 너무 알차고 좋은 하루로 보낼 수 있었던 것 같다.
◆ 너무 기분 좋고 행복해요. 감사합니다. 친구들이 많이 격려해 주고 다른 친구들의 감정을 알게 되어 좋았다.
◆ 친구들의 마음과 내 마음을 잘 알 수 있었고, 감동도 받고 재미있고 신났다. 앞으로도 이 기억들로 친구를 대하고 싶다.
◆ 수업하기 전에는 ‘아 쟤네들은 다 너무 행복하고 기뻐 보이는데 나만 왜 그럴까’라고 생각했는데 애들 고민을 들어보고 그런 걱정을 없앨 수 있었다. 좋았고 너무 뜻깊은 시간이었다.
◆ 선생님께서 아주 친절하고 재미있고 좋게 대해주셔서 정말 좋았고 우리 반이 더더욱 돈독해질 기회가 되어 기억에 남는 하루였다.
◆ 오늘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 진짜 행복했다.
◆ 새롭고, 뭉클했으며 까칠한 줄로만 알았던 친구의 진심을 알게 되니 아주 좋았다.
◆ 교실 책상에 앉아 딱딱한 수업을 듣고 주입식 학습을 하는 것보다 백배 천배 유익하고, 실질적으로 인생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라고 느꼈다. 이러한 마음 교육, 단체상담이 전국의 학교에 의무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꼭 사회시스템 좀 바꿔주시고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진 아이들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부탁하고 싶다 정부에게!!
◆ 오늘 하루 동안 친구들의 속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것 같아 이 프로그램이 끝나는 게 아쉬웠다.
◆ 앞으로 남은 시간 동안 더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
◆ 선생님의 원활하고 친절한 진행 덕분에, 4학년 때 전학 와 계속 이방인과 일방적 관찰자라고 느끼던 것이 흐려지고 비로소 나도 반 아이들의 ‘친구’가 될 수 있었던 시간이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활동했습니다.
◇ 활동 사진

관동중학교
대인관계 관련 집단 상담
◇ 대상 : 관동중학교 2학년 14그룹
◇ 운영기간 : 2025년 5월 26일~27일 6차시
◇ 운영장소 : 관동중학교 교내
◇ 내용 : '대인관계'와 관련된 집단상담 프로그램 진행
◇ 프로그램 만족도
◇ 아이들 소감문
◆ 모든 활동에 깊은 감동과 인상을 받았다. 친구들이 다들 너무 착하고 순수했다.
◆ 친구들과 협력하여 엉킨 실타래를 푸는 과정에 흥미를 느끼고 협력의 중요성 또한 느꼈다. 남자인 친구들끼리 더 친해진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선생님 오늘 하루 수업하시느라 고생하셨고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또 수업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친구들과의 단합력을 기를 수 있었고 성공했을 때 희열을 잊을 수 없고, 이번 활동으로 친구들과의 유대감을 기를 수 있었다.
◆ 같은 반 아이들을 더 잘 알게 되었고 다음에도 또 하고 싶다.
◆ 정말 친구들의 비밀과 흑 역사를 솔직히 말하고 그러면서 친구와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고 친구와 더 친해지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 오늘 배운 것들을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 쾌감을 느꼈다. 말하기 전에 생각하고 친구들이 감정 상하지 않게 말해야겠다.
◆ 내가 아무렇지도 않게 한 말이 다른 사람에게는 상처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젠 상대방의 기분도 생각하고 말해야겠다.
◆ 선생님의 교훈이 마음속에 콕콕 박혀서 정말 좋았다.
◆ 공감도 하고 감정도 같이 나누고 합도 맞춰보는 활동을 했는데 이 활동들을 통해 친구들과 많이 가까워진 것 같다.
◆ 이 활동은 아주 좋은 활동인 것 같다. 친구들과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고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
◆ 앞으로 친구한테 어떻게 잘 공감해 줄지 알게 되었다. 친구들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 내 장점을 알게 되었고, 언어습관을 돌아보게 되었다. 매일매일 성장하는 사람이 되겠다.
◆ 잘 몰랐던 감정도 알게 되어 좋았고 친구들이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알게 되어 좋았다.
◆ 친구들과 함께 손잡아서 다 같이 의논하며 활동하니까 더 친해지고 가까워져서 인상적이었다. 친구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알게 되었고 속마음을 털어놓아서 마음이 가벼워져서 좋다. 앞으로 더 친구들과 잘 지내야겠다.
◆ 좋은 추억 쌓아서 아주 좋았다. 조금 더 자신감도 생기고 좋았다. 활동할 때 너무 행복했다.
◆ 안 풀릴 줄 알았는데 친구들과 협동해 움직이다 보니 풀리는 게 신기하고 뿌듯해서 기억에 남고 기회가 된다면 더 해보고 싶다.
◆ 인간관계를 어떻게 해결할지도 알게 되었다. 친구들을 통해 나의 장점을 알게 돼서 흥미로웠다.
◆ 속에 앓고만 있던 감정을 터놓을 수 있어서 기뻤다.
◆ 집단상담하면서 ‘재미가 있을까?’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재미있었고 친구들에 대해 많이 알 기회가 되었고 나에 대해 잘 알 기회였다.
◆ 나의 속마음과 친구들의 속마음을 알게 되고, 나의 고민에 대해서 해결책을 찾은 것 같다. 그리고 친구들의 마음과 나의 마음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된 것 같다.
◆ 친구들이 써준 편지를 다 읽어봤는데 감동하여서 눈물이 날 뻔했다. 아주 좋았다. 시작하기 전에는, 어색했는데 이 프로그램을 하고 나서 어색했던 친구들과 친해졌다. 말을 안 해본 친구와도 말해 보았던 소중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
◆ 항상 방에서 혼자 울다가 친구들과 선생님께 털어놓으며 우니까 더 후련하고 무엇보다 외롭지 않았다. 그리고 친구들의 마음도 알게 되었다. 친구들과 울고 웃으며 행복했고 또 하고 싶다.
◆ 항상 다니던 친구랑만 다니니까 잘 몰랐는데 이 활동으로 친구들의 속마음까지 다 알게 되어서 너무 인상 깊었다. 앞으로 친하게 지내겠습니다.
◆ 서로의 힘든 점과 묵혀 두었던 얘기를 꺼내 다 같이 말해 보니 서로 더 잘 알고 울기도 해서 기억에 남고, 우리 반 친구들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어서 좋았다.
◆ 저희 마음을 잘 헤아려 주셔서 감사해요. 다음에 또 오시면 좋겠어요. 너무 감사했어요.
◆ 선물 전하는 크리스마스의 산타처럼 평소 보내고 싶었던 말이나 감정을 내가 쓸 수 있는 가장 아름답고 예쁜 말을 이용해서 꾹꾹 눌러 담은 글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고, 다른 친구들이 나를 관찰한 뒤 쓴 칭찬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졌다.
◆ 모든 활동이 내 삶에 도움이 되었고, 오늘 하루가 너무 알차고 좋은 하루로 보낼 수 있었던 것 같다.
◆ 너무 기분 좋고 행복해요. 감사합니다. 친구들이 많이 격려해 주고 다른 친구들의 감정을 알게 되어 좋았다.
◆ 친구들의 마음과 내 마음을 잘 알 수 있었고, 감동도 받고 재미있고 신났다. 앞으로도 이 기억들로 친구를 대하고 싶다.
◆ 수업하기 전에는 ‘아 쟤네들은 다 너무 행복하고 기뻐 보이는데 나만 왜 그럴까’라고 생각했는데 애들 고민을 들어보고 그런 걱정을 없앨 수 있었다. 좋았고 너무 뜻깊은 시간이었다.
◆ 선생님께서 아주 친절하고 재미있고 좋게 대해주셔서 정말 좋았고 우리 반이 더더욱 돈독해질 기회가 되어 기억에 남는 하루였다.
◆ 오늘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 진짜 행복했다.
◆ 새롭고, 뭉클했으며 까칠한 줄로만 알았던 친구의 진심을 알게 되니 아주 좋았다.
◆ 교실 책상에 앉아 딱딱한 수업을 듣고 주입식 학습을 하는 것보다 백배 천배 유익하고, 실질적으로 인생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라고 느꼈다. 이러한 마음 교육, 단체상담이 전국의 학교에 의무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꼭 사회시스템 좀 바꿔주시고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진 아이들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부탁하고 싶다 정부에게!!
◆ 오늘 하루 동안 친구들의 속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것 같아 이 프로그램이 끝나는 게 아쉬웠다.
◆ 앞으로 남은 시간 동안 더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
◆ 선생님의 원활하고 친절한 진행 덕분에, 4학년 때 전학 와 계속 이방인과 일방적 관찰자라고 느끼던 것이 흐려지고 비로소 나도 반 아이들의 ‘친구’가 될 수 있었던 시간이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활동했습니다.
◇ 활동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