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9~20 [ 북평중 ] 대인관계 집단상담

관리자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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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평중학교

대인관계 관련 집단 상담


◇ 대상 : 북평중학교 2학년 12그룹

◇ 운영기간 : 2025년 5월 19일~20일 6차시

◇ 운영장소 : 북평중학교 교내

◇ 내용 : '대인관계'와 관련된 집단상담 프로그램 진행




◇ 프로그램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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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소감문


◆ 친구들과 함께 재미난 활동을 하여서 좋았고, 순발력을 기르는 기회가 되었고 친구들의 인상착의를 다시 한번 보게 되었다. 정말 재미있던 하루였고 나중에 한 번 더 하면 좋을 것 같다.


◆ 친구들과의 단합을 느껴서 좋았다. 좀 더 성숙해진 것 같다. 활동이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오시면 좋겠다.


◆ 수업이 너무 재미있었고, 친구들과 같이 활동하면서 서로 더 알아보고 친해지는 활동을 하니 다음에 또 하고 싶고, 그 외 또 다른 활동도 해보고 싶다. 앞으로도 이런 수업을 통해 나를 알아보는 시간이 또 있었으면 좋겠다.


◆ 선생님도 설명을 잘해주시고 애들도 경청을 잘해줘서 진행이 잘되어 재미있었다.


◆ 처음엔 할 수 없을 것 같았지만 서로 협동하니 풀 수 있었다. 전반적으로 다 재미있었다.


◆ 풀리지 않을 것 같았는데 풀리는 것을 보니 어려운 문제도 술술 풀릴 것 같은 자신감을 얻었다. 다음번에 또 오시면 좋겠다.


◆ 친구들의 생각도 알 수 있었고 나에 대해서 잘 알게 되었다. 학교 수업을 안 한다 해서 그냥 노는 줄 알았는데 교육적인 활동이어서 좋았다. 항상 친구들에게 짜증만 내서 고민이었는데 고민을 풀었다.


◆ 감정에 대해 더욱더 잘 알게 되었고, 친구에게 하면 되는 행동과 하면 안 되는 행동이 뭔지 알게 되었다.


◆ 친구들과 하나가 된 것 같고, 많은 감정을 알게 되어 기억에 남는다.


◆ 처음엔 재미없고 수업이 더 좋았는데 선생님도 좋으시고 내가 눈치 없이 장난치고 욕을 해서 죄송했다. 선생님이랑 한 약속대로 꿈을 이룰 것이다.


◆ 나를 상징하는 로고를 만드는 경험이 신선하고, 다신 없을 것 같은 시간이라 기억에 남는다.


◆ 이 프로그램을 통해 느끼고 얻은 것이 많았으며 나에 대해 알아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도움이 될 활동이라 생각한다.


감정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 말이 심하면 상대방에게 피해 갈 수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선생님께서 감정에 대해서 잘 알려주셔서 상대방이랑 이야기할 때 신경 쓰게 된 것 같다.


◆ 활동들이 다 이유가 있는 활동이어서 깨달음이 있었고 통통 활동에서 말의 중요성을 알아 말을 조심히 할 것이다.


◆ 상대방의 마음을 잘 헤아리게 되었다. 사람을 쉽게 대하지 말고 고맙게 대해야 하는 걸 알았다.


◆ 친구를 소중히 대해야겠다. 선생님께서 아주 좋아서 2학기 때 다시 했으면 좋겠다.


◆ 반에서 저를 싫어한다고 한 친구가 있어요. 그런데 제가 오해한 것 같더라고요. 생각보다 아주 좋은 친구였고 이런 활동을 하며 반 아이들과 소통하는 것이 너무 즐거웠어요. 최근에 안 좋은 일이 많아지며 친구들과도 아주 멀어졌는데 저를 다시 돌아본 것 같고, 친구들에게 믿음이 생긴 것 같네요. 이 활동은 정말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제가 뒤에서 본 친구는 가짜고 내면을 봐야 친구를 정말 알 수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이제부터는 뒤에서 평가 안 하고, 대화를 해보기로 했어요. 좋은 추억 만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친하지 않은 친구들과 말할 수 있어서 기억에 남고, 남이 보는 나의 장점을 알게 되어서 흥미로웠다. 나의 장점을 알게 되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 


◆ 친구들과 같이 활동하면서 같이 성공하고 같이 뿌듯함을 느껴서 단합심이 더 길러졌다. 어색했던 친구들과 말을 나누면서 친해질 계기가 많이 생기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많아서 좋았다.


◆ 내 장점이 생각했던 것보다 많아서 기억에 남고, 반 친구들이랑 얘기를 거의 안 했었는데 이 수업으로 가까워진 느낌이다.


◆ 아직 새로운 반에 적응을 못 해 원래 알던 애들 앞에서 말곤 말을 잘 못했는데 편하게 표현하고 다른 친구들의 새로운 모습도 많이 보게 되어 기억에 남는다. 친구들을 전보다 더 편하게 대할 수 있을 것 같다.


◆ 친구들에게 나의 따뜻한 말들이 와 닿고 기분이 좋았다는 게 뿌듯해서 기억에 남는다. 다양한 감정, 생각을 듣고 앞으로 따뜻하고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사람에게 잘 하고 싶고 전체적으로 흥미롭고 처음 해보는 색다른 활동을 많이 해보서 좋았다.


◆ 인상 깊었다. 내 마음을 알게 되어 친구를 더 잘 대할 수 있을 것 같다.



◆ 친구와 말을 많이 해보면서 위로를 많이 받았다. 친구들과 같이 얘기해 보며 친해진 귀한 시간이었다.


◆ 이번 활동에 보람을 느꼈고, 행복과 즐거움을 느껴 신났다. 친구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서 말을 걸어야겠다.


◆ 이 활동으로 대화를 해보고 싶던 친구와 대화를 해보고, 알아갈 수 있는 인간관계가 생겼습니다. 저희를 위해 일해주신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안 친했던 친구들인데도 나를 이렇게 좋게 생각해 주는구나 싶어 눈물이 날 뻔했고, 다른 친구들이 기억에 남는 글로 내 편지를 골라 기분이 좋았다. 


◆ 친구들과 나의 장점을 생각하니 좋았고 선생님께서 청소년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게 되었다.


◆ 내가 스트레스받아 하는 일을 말하고 나니까 마음도 편해지고 위로도 많이 받아서 아주 좋았다. 오늘 일이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 


◆ 자존감이 팍팍 올라가고 친구들에게 내 진심을 전할 수 있어서 의미 있고 좋은 시간이 되었다. 친구들과의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해보니까 진짜로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다. 앞으로 칭찬도 자주 해주고 잘 지내보아야겠다.


◆ 친구들과 가진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음. 내년에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 생각 정리도 되어서 뜻깊은 시간이었고 이걸 통해 친구들과 더 잘 지낼 것 같다. 오늘 배운 걸 통해 앞으로 친구 관계에 잘 쓰일 것 같다.


◆ 편지로 친구에게 못 했던 말을 할 수 있게 되어 후련했다. 재미가 없을 줄 알았는데 재미있었다. 완전 최고다.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다. 이걸 해서 친구 관계에 도움이 많이 되었다. 기분이 좋았다.


◆ 이 시간이 보통 프로그램이 아니라 진정한 의미 있는 시간이어서 좋았다. 생각도 많이 바뀌고 정리되어서 한편으로 후련하고 편해진 느낌이다.




◇ 활동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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